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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든 청년정책이 확정되었습니다

2020-12-23
청년들이 직접 만든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오늘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의결로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8월 청년기본법 시행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모두 20명의 민간위원을 위촉했고, 그 가운데 12명이 청년의 권익과 자립을 위해 활동해온 청년대표들입니다. 
청년이 정책대상에 머물지 않고 정책을 만드는 주체가 된 것입니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확정은 우리 청년들의 삶 전반을 바꾸어 가는 첫걸음입니다. 청년의 일할 권리를 위해, 당장 내년에 55만 5천명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기술창업 전 과정에 정부가 함께 합니다. 
2025년까지 청년주택 27만 3천 호를 공급하고, 저소득층 청년의 대학등록금 부담 제로를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와 미래 신산업 10만 핵심인재를 양성합니다.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에 청년이 서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청년은 우리 사회·경제의 변화를 이끄는 당당한 주역입니다. 
이제 청년들의 꿈을 이뤄가기 위한 제도적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정부는 청년이 주도적인 삶을 살고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많은 기회가 열릴 것입니다. 정부의 의지를 믿고 과감하게, 용감하게 도전하길 바랍니다. 

늘 푸른 청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