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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이 다시 연대의 힘을 발휘할 때 ㅣAPEC 전통 단체사진 ㅣ빨간 넥타이에 담긴 의미| 문재인 대통령 APEC 정상회의 참석

2020-11-20
세계 최대 지역협력체인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화상으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상회의에 참석해 역내 경제협력과 포용성 증진을 위해 세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정상회의를 앞둔 각국 정상들은 말레이시아 총리실 본관인 프르다나 푸트라(Perdana Putra)를 배경으로 빨간색 넥타이와 포켓스퀘어, 라벨 핀을 착용하고 착석한 자세로 단체사진 촬영에 참여했습니다.

회의가 화상으로 이루어졌지만, APEC 정상회의 단체사진 전통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정상들은 프르다나 푸트라를 가상배경으로 빨간색 넥타이와 포켓스퀘어(여성은 스카프), 라벨 핀을 착용하게 됐습니다.

각국 정상들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역내 경제를 회복하고, 개방적이고 자유로우며 예측가능한 무역투자 환경을 조성해야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APEC의 미래 청사진으로 ‘APEC 푸트라자야 비전 2040’을 채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