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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장애인과 동반 입소한 활동지원사ㅣ코로나19 시대, 만날 수밖에 없는 돌봄종사자들ㅣ문재인 대통령 사회서비스원 돌봄종사자 영상 간담회

2020-10-09
지난 3월 말, 코로나19 확진자인 어머니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된 중증장애인이 있었습니다. 14일간 혼자서는 생활하기 어렵다는 소식에, 오대희 장애인 활동지원사는 망설임 없이 짐을 꾸려 중증장애인과 격리시설에 동반 입소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렇게 장애인과 어르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직접 만나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정부는 초기부터 돌봄 등의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공공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넓히고자 했습니다. ‘사회서비스원’ 사업은 그동안 민간에 맡겨온 사회복지서비스를 정부가 책임지겠다는 각별한 의지로 시작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서비스원 돌봄종사자 영상 간담회를 통해 돌봄종사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돌봄종사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행복한 노동과 따뜻한 돌봄에 대한 이야기, 영상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