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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 관련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브리핑

2020-08-06
오늘 아침 보도 관련해서 ‘권경애 변호사에게 MBC 보도 전에 전화를 했다’ 이런 의혹 보도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 건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먼저 하나 밝히겠습니다.

조선일보는 허위 보도를 중단하기를 바랍니다. 조선일보는 오늘 아침자 신문에서 MBC의 검언유착 의혹 보도와 관련해 MBC 보도 전에 한상혁 방통위원장 또는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이 권경애 변호사에게 전화를 했을 것으로 추정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저 역시 권경애 변호사에게 전화를 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권경애 변호사를 알지도 못합니다.

조선일보는 또 ‘윤 수석은 이날 본지 연락에 답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질문이 있어야 답을 합니다. 조선일보는 저에게 아무런 질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조선일보 前 청와대 출입기자로부터 2통의 부재중 통화가 어제 밤에 있었을 뿐입니다. 한밤에 전화를 해서 받지 않았다고 악의적 보도를 한 것입니다. 일부러 답하지 않았다는 기사를 쓰기 위해 전화를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선일보에 요구합니다. 허위 보도에 대해 사과하고, 정정 보도를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