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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관련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브리핑

2020-07-31
이달 초 노영민 비서실장이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다주택 보유자에게 1주택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처분하라고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해당 다주택 보유자들은 1주택을 제외하고 나머지 주택을 처분했거나 처분 중에 있습니다. 현재 8명이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두 처분 의사를 표명하고, 처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언론에 일부 수석이 처분 의사가 없다는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되긴 했지만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곧 청와대 고위 공직자 중 다주택 보유자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