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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뉴딜 현장 바람이 분다 | 한국판 뉴딜 그린 에너지 현장 방문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그린 뉴딜은?

2020-07-19
<화면자막>
안녕하세요! 청PD입니다

오랜만이에요

오늘 저와 함께 갈 곳은...

멀어요!!!!

이번 일정은 '최다환승'일정입니다

기차를 타고 차를 타고 다시 배를 타고

(배멀미)

배를 타고 30분쯤 이동하니 저 멀리 오늘의 행사장이 보입니다

(저~~어 멀리)

보시이죠?

네! 오늘의 행사장은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입니다

드디어 오늘 행사장으로 쓰일 배에 도착했습니다

이 배는 실제 해상풍력단지를 만들때 사용된 설치선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배가 하나도 안흔들려요!

여기 이 큰 기둥들이 해저까지 내려가 배를 지탱해주고 있다는군요!

이런식으로요!

(오늘의 슬로건) 바람이 분다

행사장 뒤로는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가 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부구조물에 양식지원 복합단지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화면상으로는 해상풍력발전기 크기가 잘 안느껴지는데요

가까이서 보면 엄청 큽니다!

날개 하나가 버스 6개 정도의 길이!

이 큰게 돌아간다는게 신기하네요

아! 이곳은 국내 유일의 풍력부품 국제공인시험기관입니다!

이렇게 날개(블레이드)의성능을 평가하는 곳이에요

(다시 행사장)

행사 전에 찍고 싶은 앵글들을 미리 연습합니다

행사때 꼭 찍고 싶은 장면은 이런 구도에요

(잘 찍을 수 있을지...)

배 한척이 다가옵니다

이제 행사 시작할 시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대한민국 대 전환의 선언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이후 첫 걸음을 전북 부안과 고창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린 뉴딜'은 탄소의존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 도약하는 구상입니다.

'그린 에너지'는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동시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불평등을 줄이며 우리 사회의 포용성을 높이는 성장 전략입니다.

현재 세 개 단지 124MW규모의 해상풍력을 2030년, 12GW까지 확대하는 3대 추진방향을 세웠습니다.

<화면자막>
첫째, 정부의 적극적 뒷받침

둘째, 해상풍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셋째, 정부가 시장 창출의 마중물

▲문재인 대통령:해상풍력의 확대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우리 조선산업과 철강산업, 건설산업에도 새로운 수요 창출이 될 것 입니다. 정부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3면이 바다인 우리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2030년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바닷바람이 에너지가 되는 해상풍력. 그린 에너지가 곧 그린 뉴딜입니다.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이후 첫 행보로 문재인 대통령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를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3면이 바다인 우리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2030년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바람이 에너지를 만드는 현장과 우리 정부의 3대 추진방향,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