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포스트 공동 기고

2020-07-17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시각으로 16일 새벽, 워싱턴 포스트에 코로나19 백신의 공정하고 투명한 분배를 촉구하는 글을 공동 기고했습니다.
 

이번 공동 기고는 스웨덴 측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스웨덴 총리 등 대륙별로 총 8개국 정상이 참여했습니다.
 

스테판 뤠벤 스웨덴 총리는 지난 3월 20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코로나19 방역 및 백신 개발과 관련한 양국 간 협력을 논의한데 이어 이번 언론 공동 기고에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공동 기고문에는 코로나19와 관련한 백신 개발의 혜택이 일부에게만 한정되어서는 안 되고, 모든 사람들이 투명하고 공평하게 접근성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아울러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두를 위한 더 큰 자유'의 정신에 입각해 코로나19 백신의 공평한 보급에 기여하기 위해 공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www1.president.go.kr/articles/8884
기고문 ▶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0/07/15/international-community-must-guarantee-equal-global-access-covid-19-vacc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