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어제 대구의 신규 확진자가 드디어 ‘0’이 되었습니다

2020-04-10
어제 대구의 신규 확진자가 드디어 ‘0’이 되었습니다.
지역에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52일 만입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741명으로 최고를 기록한날로부터 42일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그동안 대구 시민들이 치른 희생과 노고에 진심으로위로와 격려와 감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 전체의 신규 확진자 수도 드디어 27명으로, 확산 이후 신규 확진자가 30명 밑으로 떨어진 것도 처음입니다.

물론 아직도 조마조마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조금만 더 힘내자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활절과 총선만 잘 넘긴다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대구 시민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