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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존중] 편견은 무지다ㅣ좋아하는 걸 하며 사는 이헬사

2019-12-26
'상처의 별'이라는 뜻의 인디밴드 '스카스타'에서 드럼을 치는 이헬사. 이헬사 님은 오랜 시간을 거쳐 많은 생각을 한 후에 '이번 생은 좋아하는 걸 하며 즐기며 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4곡의 노래를 낸 뒤 들어오는 저작권료는 100원에서 1000원 사이. "음악해서 얼마버는데? 먹고살 수 있어?"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은 할 수 없지만, 이런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세상을 살아갑니다.

이헬사 님이 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또, 노래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을까요?  
 
당신의 이야기로 대한민국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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