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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20주년 기념행사

2019-12-24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리커창 중국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청두 두보초당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3국 정상은 두보의 시 구절을 3개 국어로 읊는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한·일·중 협력 20주년 기념 봉투에 서명했습니다.

한·일·중 협력 20주년 사진 전시관을 둘러보는 내내 문 대통령과 리 총리는 미소 띠며 설명을 청취했습니다. 이후, 3국 관계를 의미하는 기념 식수를 한 뒤, 리커창 총리는 "이 나무가 영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