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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2019-08-14

8월 14일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8년 전 오늘,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피해사실 첫 증언의 용기를 떠올리며, 기림의 날의 의미를 되짚었습니다.


대통령은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류 보편적 관점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평화와 여성인권에 대한 메시지로서 국제 사회에 공유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대통령 메시지 전문보기 : https://www1.president.go.kr/articles/6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