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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B컷] 5박 8일 지구 한바퀴

2018-12-05

체코에서 아르헨티나로, 아르헨티나에서 뉴질랜드로.

지구 한 바퀴를 도는 5박 8일의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B컷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자 외교 무대의 뒷모습부터 순방국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까지, 청와대 B컷을 국민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대통령의 프라하 숙소 앞에서 기다리던 체코 여성. 한참을 기다렸다가 대통령에게 꽃다발을 전했네요. 평소 문재인 대통령님의 팬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기뻐하는 모습.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G20 회의장의 정상 휴식공간. 수많은 해외정상들이 모이는 회의장에는 이렇게 작은 회의실과 휴식공간이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 회의 중간에 윤종원 경제수석의 보고를 받는 대통령.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G20 회의장의 정상 휴식공간. 회의 중간에 정의용 안보실장과 상의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G20회의. 정상들은 물론 수행원과 기자들, 수많은 스태프들도 하루 세끼를 회의장에서 해결합니다. 행사장 식당에서 바삐 점심을 해결하는 윤영찬 수석과 수행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