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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30kg의 옷을 입고 불길 속에 뛰어드는 소방관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018-08-08


김정숙 여사는 폭염 속에도 더운 방화복과 장비를 메고 뜨거운 불길로 뛰어드는 소방공무원들을 만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화성소방서를 찾았습니다.




화성소방서는 신도시부터 농촌마을까지 관할구역이 넓고, 중소 공장이 많아 2017년 화재피해 629건으로 전국 1위, 올해도 하루 평균 출동 130건으로 1일 출동건수 전국 1위를 차지해 격무지로 꼽힌다고 합니다. 341명의 소방공무원이 28만 세대, 72만명의 국민을 지키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