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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생각보다 북한 사업가 드물지 않아

2018-06-15



〇매체 : 미국 Bloomberg / 6월 15일 

〇제목 : 생각보다 북한 사업가 드물지 않아 

〇원제목 :Entrepreneurs in North Korea Aren’t as Rare as You’d Think


〇내용요약 : 북한은 사업가들의 불모지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주 개최된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경제 기회 확대 가능성을 높이기 전에도, 열혈 창업자들은 기술 부족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의 벤처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중략)


유명한 투자자이자 로저스 홀딩스 회장인 짐 로저스는 엄격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북한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보고 매우 놀랐다. 그가 가장 놀랐던 것은 수년 전 북한을 방문했을 때 나선에서 사람들로 붐볐던 시장이었다. 시장 내 수백 개의 가판대에서 세계 곳곳에서 가져온 물건들이 판매됐다. (중략)


로저스 회장은 김정은이 고립 상태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는 대북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〇원문요약 : North Korea may seem like barren ground for entrepreneurs. But hearty founders have defied a lack of technology and support to start their own ventures, even before this week’s historic summit in Singapore raised the prospect of more economic opportunity. 


Jim Rogers, the veteran investor and chairman of Rogers Holdings Inc., was stunned to see the changes taking place in the tightly controlled regime. His biggest surprise was during a visit to a buzzing market in the North Korean city of Rason a few years ago, where hundreds of stalls were selling products from all over the world. 


Rogers, the American investor, said Kim Jong Un’s push to end his country’s isolation is unstoppable, and he’s looking for any opportunity to invest in North Korea. 


〇전문보기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8-06-14/entrepreneurs-in-north-korea-not-as-rare-as-you-would-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