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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이스라엘 성지순례 행사 압사 사고 위로서한 관련 서면 브리핑

2021-05-02
문재인 대통령은 이스라엘 북부 메론에서 발생한 성지순례 행사장 압사 사고와 관련, 5월 2일 루벤 리블린 대통령 앞으로 위로 서한을 보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위로 서한에서 희생자에 대한 명복과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고, 부상자들의 쾌유와 사고의 조기 수습을 기원하였습니다.

양국은 문 대통령과 리블린 대통령의 2019년 정상회담(서울)을 계기로 한-이스라엘 FTA 타결, 수소경제·인공지능·로봇기술 등 첨단 혁신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강화하고 있습니다.

 
2021년 5월 2일
청와대 대변인 박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