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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코로나19 백신 2차 예방접종

2021-04-30
코로나19 백신 2차 예방접종 사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늘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2차 접종은 1차 접종을 담당했던 황채윤 간호사가 다시 맡았습니다. 

접종 전 문 대통령은 황 간호사에게 "(우리는) 고생하지 않았는데 백신 주사 놓아준 우리 간호사 선생님이 오히려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자 황 간호사는 "저희 팀들이 다 고생을 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접종을 마친 문 대통령은 "정말로 아프지 않게 잘 놔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를 한 후 이어진 김정숙 여사의 접종을 지켜 봤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접종 이후 대기실에서 15분 간 관찰을 위해 기다린 후 보건소를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