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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슴에 단단히 새깁니다
사랑하는 아들이었고, 딸이었고,

아버지였고, 남편이었고,

누구보다 믿음직한 소방대원이었으며 친구였던,

김종필, 서정용, 이종후, 배혁, 박단비



다섯 분의 이름을

우리 가슴에 단단히 새깁니다
2019년 12월 10일

사랑하는 아들이었고, 딸이었고,

아버지였고, 남편이었고,

누구보다 믿음직한 소방대원이었으며 친구였던,

김종필, 서정용, 이종후, 배혁, 박단비


다섯 분의 이름을

우리 가슴에 단단히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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