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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오타니에미, 혁신 스타트업으로 100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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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0일

한때 '노키아의 나라'로 불렸던 핀란드는 매년 4천 개 이상의 혁신적 스타트업이 만들어지는 스타트업의 선두국가가 되었습니다. 그 뒤에는 노키아의 위기를 계기로 대기업에 의존하는 경제구조에서 벗어나 기술창출을 주도 성장으로 방향을 바꾸려는 대학, 기업, 정부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번 순방 중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하는 '오타니에미 혁신단지'는 핀란드 연구개발의 50%를 수행하는 핀란드 혁신의 상징입니다. 대학과 연구소, 기업이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가까이 모여 상호 소통합니다.


이곳에서 게임회사 로비오(Rovio)는 51개 게임의 실패 끝에 ‘앵그리버드’를 만들었고, 슈퍼셀(Supercell) 역시 ‘클래시 오브 클랜’를 개발해 2017년 2조 5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위성 제작 수업을 듣던 대학생들이 창업한 인공위성 스타트업 아이스아이(ICEYE)의 스토리도 유명합니다.


아이디어를 혁신 동력으로 만들어나가는 핀란드의 스타트업 이야기 더친절한청와대 가 한 장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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