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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100세 어르신들께 전해진 장수지팡이와 축하 카드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70세가 되면 나라에서 중풍을 예방하고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명아주' 풀로 만든 '청려장'이라는 장수지팡이를 드렸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93년부터 전통을 살려 복지부 장관이 100세 어르신께 청려장을 증정해왔습니다.
오늘 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서도 100세 대표 어르신들께 청려장과 함께 최초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축하카드도 전해졌습니다.
"어르신들의 100세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10월 02일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70세가 되면 나라에서 중풍을 예방하고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명아주' 풀로 만든 '청려장'이라는 장수지팡이를 드렸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93년부터 전통을 살려 복지부 장관이 100세 어르신께 청려장을 증정해왔습니다.


오늘 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서도 100세 대표 어르신들께 청려장과 함께 최초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축하카드도 전해졌습니다.


"어르신들의 100세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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