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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궁(七宮)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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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1일

칠궁(七宮)으로 초대합니다. 

조선의 왕을 낳은 후궁의 위패를 모신 사당, 칠궁. 


칠궁의 문이 2018년 6월부터 다시 활짝 열렸습니다.

올 여름 이 곳에서,

나뭇결을 따라 묻은 오랜 시간을 느껴보세요.


칠궁 관람예약은 경복궁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