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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샤브가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국빈 방한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샤브가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방문,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2021.12.16.~18.

핵심 논의 항목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를 위한 협력 방안 모색
한-우즈베키스탄 무역협정 조속 타결 노력
우즈베키스탄과의 희소금속, 소재부품 공급망 협력
스페인, 콜롬비아에 이어 3번째 보건협력 협정체결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인프라 등 대규모 협력사업 지원
보건의료, 유아교육 등 개발협력 지속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내 최다 인구(3,350여만명)
금, 우라늄, 구리, 몰리브덴 등 풍부한 광물자원 보유
7세기 벽화에 고구려 사신 그림이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한반도와 교류
약 18만명의 고려인 동포 거주, 중앙 아시아 최다
1992년 수교 이후 중앙아시아 내 학국의 핵심 우방국
플랜트, 발전소, 병원, 스마트시티, 교육 정보화, ICT, 디지털헬스케어 등 신산업분야 협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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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국빈 방한합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7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을 갖고 양 정상 임석 하에 7개의 협정과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어 저녁에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빈 만찬을 주최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분과 대표단을 환영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이번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한은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서, 두 대통령 간 네 번째 정상회담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합니다.

양국은 1992년 외교관계를 수립하여 내년 1월에 수교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심화하기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호혜적인 협력 증진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양국 간 무역 협정,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보건의료 등의 논의가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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