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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지 언론,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12.12.~15. 문재인 대통령 호주 국빈 방문
호주 현지 언론,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12.14. 외교 전문지 '디플로맷(Diplomat)'
호주-한국의 미들파워 파트너십의 과제
한-호주, 훨씬 더 깊은 전략적 차원에서 협력 필요
한국 정부는 신남방정책의 범위에 제이된 호주를 신속히 수정해야 함
호주는 한국을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로 끌어들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 유지

12.13. '더 스트래티지스트(The Strategist)'
한-호주 미래, 장갑차보다 훨씬 광범위
한-호주, 탄소중립기술·우주·핵심광물·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더욱 노력 기울여야
한국은 상업 및 국방 분야에서 세계적 '빅테크' 선도국 중 하나

12.13. '로이터'
호주, 한국 기업 한화와 7억 1700만 달러 방산계약 체결
호주는 한국과 약 7억 1700만 달러 규모의 방산 계약을 체결, 한국의 무기 수출 확대 노력에 힘을 실어줌
스콧 모리슨 총리는 "이번 계약은 호주의 방위산업사에서 중요한 한 장을 장식하며, 한국은 그 여정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

12.14. '캔버라 타임즈'
호주 핵심광물 기업들 한국의 부상 눈여겨 봐
한국 2050년까지 탄소중립선언, 이를 위해 필수인 핵심광물 수입분의 40%을 호주가 공급
한국과 호주는 6주 전 '탄소중립기술협약'을 체결하고 13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 체결

12.13. 호주 '스카이 뉴스'
한-호 방산계약 체결은 호주와 질롱에 '매우 좋은' 일
세라 헨더슨 여성 상원의원 "한국과 방산계약에 서명, 호주 안보에 '매우 좋은 날'"
이 협정을 통해 빅토리아 질롱에 기갑 차량 센터 설립 가능
2021년 12월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스콧 모리슨 총리의 초청으로 3박 4일 동안 호주를 국빈 방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이번 방문을 두고 모리슨 총리는 “코로나 발발 이후 첫 방문 국빈으로 환영한다”며 “한국은 안보에 있어서 중요한 파트너로, 방위산업에 있어서도 양국 협력에 있어서도 매우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세라 헨더슨 여당 상원의원은 방송을 통해 “한국과 방산 계약은 호주 안보에 ‘매우 좋은 날’”이라 평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호주 국빈 방문 기간 동안 1조원대 K-9 자주포 수출 계약이 성사되었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탄소중립기술 이행계획 및 수소경제 협력 MOU가 체결되었으며, 시드니에서 열린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를 통해 희토류, 니켈, 코발트 등 핵심광물에 대한 협력 확대가 논의되었습니다.

호주 현지 언론이 보도한 한-호주 정상회담의 의의와 국빈 방문의 결과를 카드뉴스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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