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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공식 방문 G20·COP26 정상회의 헝가리 국빈 방문 및 한-V4 정상회의
교황청 공식 방문 G20·COP26 정상회의 헝가리 국빈 방문 및 한-V4 정상회의

2021/10/28~11/05
교황청 공식 방문 
바티만, 10.29.

프란치스코 교황 면담, 교황께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축원과 지지를 지속적으로 보내온만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할 예정
*통일부 주관, 로마에서 열리는 '철조망, 평화가 되다' 전시회 개최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십자가 136개 전시 예정)

G20 정상회의 찹석
이탈리아 로마, 10.30.~31.

코로나 이후 첫 대면 개최, 국제경제·보건,
기후변화환경, 지속가능발전 세션 참석
글로벌 선도국가로서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가고 있음을 적극 설명
COP26 참석
영국 글래스고, 11.1.~2.

올해 개최된 기후 관련 정상 간 논의의 정점,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100개국이 넘는 국가의 정상들 참석
우리나라의 상향된 2030 NDC를 발표, 글로벌메탄서약 가입 선언

헝가리 국빈 방문 및 한-비세그라드 그룹(V4) 정상회의
헝가리 부다페스트, 11.3.~4.

우리 정상이 20년만에 헝가리에 방문, 우리 기업 다수가 전기차, 배터리 등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긴밀한 경제 협력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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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 10월 28일 ~ 11월 5일, 7박 9일간의 순방 일정

문재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와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정상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전 유럽으로 출국합니다. 문 대통령은 오는 11월 5일까지 7박 9일의 순방 일정을 소화할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은 바티칸 교황청입니다. 29일 문 대통령은 교황청을 공식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 및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각각 면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어 30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G20 정상회의, 11월 1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확인하고 논의하는 COP26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11월 2일부터 헝가리 대통령의 초청으로 헝가리를 국빈 방문해 제2차 한-비세그라드 그룹(V4: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폴란드) 정상회의 등의 일정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의 이번 유럽 순방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재확인하고, 국제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청와대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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