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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한-아세안 정상회의, 정상들의 한마디
제22차 한·아세안 정상회의 정상들의 한마디

한국은 아세안과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고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를 반영한 '한-아세안 공동성명'을 통해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이어갑시다. 
베트남 팜잉핑 총리(조정국)

ICT 기술을 이용하여 역학조사, 확진자 동선을 확인하는 한국은 디지털 분야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유엔 SDG 모먼트 행사에서 전 세계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 BTS의 연설에 깊이 공감합니다.
태국 쁘라웃 총리, 말레이시아 이스마일 총리
제22차 한·아세안 정상회의 정상들의 한마디

한-아세안 협력은 모범적이었습니다.
'한-필리핀 FTA' 타결을 환영합니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오늘 체결된 '한-캄보디아 FTA'를 통해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캄보디아 훈센 총리

한국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원을 한 것에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합니다.
라오스 판캄 총리

디지털경제와 지속가능한 협력을 강화하여 제로섬이 아닌 윈윈 관계를 만듭시다.
인도네시아 위도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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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화상으로 개최된 ‘제22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신남방정책 협력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한-아세안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정상들의 주요 발언을 전해드립니다.

- 조정국인 베트남 팜밍찡 총리는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를 반영한 ‘한-아세안 공동성명’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 간의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이어가자고 말했습니다.
-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한국이 ICT 기술을 이용하여 역학조사와 확진자 동선을 확인한 사례에서 보듯이, 이 분야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태국 쁘라윳 총리와 말레이시아 이스마일 총리는 BTS가 유엔 SDG 모멘트 행사에 참여해 문화외교를 펼치며 전 세계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 사실을 축하하면서, BTS의 연설에 깊이 공감했다고 말했습니다.
-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한-아세안 협력은 모범적이었다면서, ‘한-필리핀 FTA’ 타결을 환영하며 더 심화된 협력을 이루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이날 체결된 ‘한-캄보디아 FTA’를 통해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라오스 판캄 총리는 한국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원을 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인도네시아 위도도 대통령은 디지털경제와 지속가능한 녹색경제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분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제로섬이 아닌 윈윈 관계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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