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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4·3 평화공원 내 기념관에는 여전히 이름을 갖지 못한 백비가 누워있습니다.

비어있는 비석에 어떤 이름이 새겨질지 모르지만, 밝혀진 진실은 통합으로 나아가는 동력이 되고, 되찾은 명예는 우리를 더 큰 화합과 상생, 평화와 인권으로 이끌 것이라는 점만은 분명합니다.

마침내 제주에 완전한 봄이 올 때까지 우리 모두 서로의 손을 더욱 단단히 잡읍시다. 감사합니다."

- 2021.4.3 제73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2021년 04월 03일

"4·3 평화공원 내 기념관에는 여전히 이름을 갖지 못한 백비가 누워있습니다.

비어있는 비석에 어떤 이름이 새겨질지 모르지만, 밝혀진 진실은 통합으로 나아가는 동력이 되고, 되찾은 명예는 우리를 더 큰 화합과 상생, 평화와 인권으로 이끌 것이라는 점만은 분명합니다.

마침내 제주에 완전한 봄이 올 때까지 우리 모두 서로의 손을 더욱 단단히 잡읍시다. 감사합니다."

- 2021.4.3 제73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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