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을 만드는 대통령의 비유
사람 나고 법 났지, 법 나고 사람 났나요
‘손톱 밑 가시’, ‘법은 목욕탕’, ‘불어 터지고 맛없는 국수를 누가 먹겠는가’, ‘누에가 고치를 어렵게 뚫고 나가야 날 수 있는 힘이 생기듯이….’ 이렇듯 박근혜 대통령은 은유와 비유를 자주 사용한다. 이러한 비유적 표현은 직접적인 표현에 비해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고, 발언의 의도를 명확하게 부각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인지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은 언론에 자주 보도되고, 국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곤 한다
e-브로슈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