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가상화폐 거래소를 국가에서 운영할 수는 없나요?

참여인원 : [ 2명 ]

  • 카테고리

    정치개혁
  • 청원시작

    2018-01-14
  • 청원마감

    2018-02-13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가상화폐는 국가에서 막는다고해도 이미 상가들에서는
가상화폐를 화폐로 점차 인정해가고 있습니다.

가상화폐를 직접 해보며 저는 인생이 달라졌어요.

매일 만원, 이만원에 알뜰살뜰 아껴살던 저는 그 금전적인 압박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를 다루고서는 '어쩌면 서민인 나도 내가 쓰고싶은대로돈을 써도 괜찮을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가상화폐로 하루에 30만원을 벌었고,
그 날 저는 가족회식을 처음으로 돈 생각 안하고 해보았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참치회집에서 13만원을 제돈을 내고 먹어보았습니다.
매번 참치회는 23000원의 하급만 당연히 먹던 그 제가 말입니다.


그 느낌을....상류층 분들이 아실까요?


마음속에서 지금까지 내가 믿고오던 '아껴야 잘산다.'라는 믿음이 순식간에 깨어지고,
회집의 사장님에게 팁을 드리던 그 순간에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과연 경제를 해치기만 하나요?

정말로요??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정부에서 직접 제도권, 정부의 눈길이 닿는 양지로 끌어내고
안전한 거래, 확고한 과세기준을 드리밀고,
대한민국에 외국인이 여행와서 코인으로 결제한다면 그것보다 투명한 과세가 있을까요?


국가에서 거래소를 직접 운영하면,
그 막대한 수수료는 국가의 혈세가 되어 국민에게 쓰일 것입니다.


제 생각이 너무 터무니 없나요?
이보다 더 거래소를 양지로 끌어내고, 국가에서 합법적인 과세와 통제가 가능하고, 더 나아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역사를 기록할 방법은 아닐지...조심스레 생각해 보았습니다.


국민들도 걱정이란 것을 합니다.

자신이 살아갈 사랑하는 국가이고,
내 7살 아들과 5살 딸 아이가 앞으로 살아야하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무지한 생각일 수는 있었겠지만, 고민고민하다 올려봅니다.
열린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원동의 2

  • kakao - ***

    동의합니다~~~~~
  • naver - ***

    지도층, 기득권 의식수준이 아직 선진국으로 가려면 멀었습니다. 일본의 주요 은행은 직접 거래소를 개설하더군요. 이나라가 대한민국인지 북한, 중국인지 혼동이올 정도입니다.
1
소중한 내 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하세요?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수석·보좌관의 회의, 주목받는 국민청원, 외국 언론이 본 우리 정부, 해외 순방과 그 뒷얘기, 100대 국정과제와 수많은 정책 관련 소식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와 SNS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플러스친구 '를 팔로우해주십시오.
더 많은 정보와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