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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3년

국민청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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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국민 민폐' 전** 재수감을 촉구합니다.

참여인원 : [ 503,472명 ]

  • 카테고리

    안전/환경
  • 청원시작

    2020-08-15
  • 청원마감

    2020-09-14
  • 청원인

    facebook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현재 상태

    답변완료

청원답변

청원내용

성명서


****교회 담임인 전** 씨가 지난 4월 20일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구속수감된 지 56일 만이었습니다. '급사 위험'이라는 읍소 전략이 통했던 겁니다.

결과는 어떻습니까. 전** 씨는 보석으로 풀려난 후, 수천명이 모이는 각종 집회를 지속적으로 열면서 회비와 헌금을 걷기에 혈안이 됐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쓴 방역 당국의 노력마저 헛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전** 씨가 담임으로 있는 ****교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는 모습이지만, 결코 반성하는 기색이나 교인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기색도 없어 보입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전** 씨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교인에게 진단검사를 미루라고 말했습니다. 또 평화나무는 “열이 나도 검사를 받지 않는다”는 전** 씨 집회 참석자의 발언을 취재를 통해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이 역시 전 씨가 정부에 대한 음모론으로 지지자들의 판단 능력을 마비시켰기 때문입니다.

앞서 평화나무에는 전** 씨에게 미혹돼 코로나 시국에 각종 집회에 참석하고 심지어 돈까지 가져다 바치는 가족 때문에 눈물 흘리는 이들의 호소가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마음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종교의 이름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패악질입니다.

교회는 사회 안전망의 마지막 보루가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에 홍수피해까지 각종 재난이 겹치는 현실도 안중에 없고, 오로지 ‘돈’과 ‘세력’에 집중하는 전** 씨는 우리 사회를 병들게 만들 뿐입니다. 종교의 탈을 쓰고 우리 사회 안전을 해치는 전** 씨를 반드시 재수감 시켜 주십시오! 전** 구속이 방역의 새출발입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답변원고

청원인께서는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 씨가 보석 석방된 이후에도 각종 집회를 열고, 소속 교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대거 발생함에도 교인들에게 진단검사를 미루라는 등 방역을 방해한 행위를 지적하며 재수감할 것을 청원하셨습니다. 본 청원에는 50만3,472명이 동의해 주셨습니다.


검찰은 지난 8월 16일 법원에 전광훈 씨가 “재판 중인 사건과 관련될 수 있거나 위법한 일체의 집회나 시위에 참가해서는 안 된다”는 보석 조건을 위반하였다는 이유로 보석 취소를 청구했습니다. 이에 서울중앙지법은 검찰의 청구를 받아들여 9월 7일 보석을 취소하고 코로나19 치료 및 격리 기간이 끝난 전광훈 씨를 재수감했습니다. 보석의 취소나 인신의 구금은 사법부의 권한으로 구체적인 답변이 제한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건강과 일상을 지키는 일입니다. 한순간의 방심이 걷잡을 수 없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을 믿고, 하루 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들께서도 서로의 안전을 지키고 경제 활력을 되살리는 데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청원에 함께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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