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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참여인원 : [ 13,606명 ]

  • 카테고리

    교통/건축/국토
  • 청원시작

    2019-09-02
  • 청원마감

    2019-10-02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현재 상태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21년째 겉도는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이제는 끊어진 허리를 이어주세요!”

우리나라 국가도로종합계획상 고속도로망은
크게 남북축(남-북 노선) 7개, 동서축(동-서 노선) 9개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가운데 아직도 완전 개통하지 못하고 텅 비어 있는 딱 한 곳!
서해안과 동해안을 잇는 국토정중앙의 허리부분으로 동서6축에 해당하는 고속도로가
바로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입니다.

1996년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이 수립되고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중 평택~제천 구간은 1997년 12월 착공하여 2015년에야 비로서 개통되었으며,
나머지 절반인 제천~삼척 구간은 계획만 있을 뿐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착공 2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허리가 끊어진 도로로 남아 있습니다.

제천~삼척 구간의 고속도로가 지나 갈 지역은 충북(단양·제천)과 강원(영월·정선·태백·삼척·동해)의 소도시들로 교통이 너무 불편하다는 점 때문에 전국에서 발전 속도가 가장 더딘 지역들로 인구가 부족하고 통행량이 적다는 이유로 고속도로가 경제성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것입니다.

다행히 2019년도 정부는 지방균형발전 가치가 있는 사업은 경제성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추진하기로 정했고,
제천~영월 구간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그러나, 영월~삼척 구간은 도로정비 기본계획에 수록되어 있을 뿐 향후 언제 착공될는지 기약조차 없습니다.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개설은 서해안과 동해안을 연결하여 물류산업을 선진화하는 대한민국의 중요한 대동맥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낙후되고 쇠퇴하고 있는 시멘트 및 폐광지역인 충북·강원지역의 경제회생을 위한 국가균형발전사업으로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제천~영월 구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영월~삼척 구간이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에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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