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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부당해고 및 임금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참여인원 : [ 4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9-03-15
  • 청원마감

    2019-04-14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2019년 2월 19일에 알바몬을 통해 **유통업체로 울산***마트에서 주방용품판매 알바를 하였습니다.
최저임금 8350원 5시간을 일하였습니다
2월 19일 3시부터 ~ 8시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5일동안 일하는 단기알바 였으나, 부당한 이유로 짤렸습니다.
즉, 하루만 일한거죠.
근데 한시간을 일하던, 하루를 일하던 정당하게 일한 임금은 받아야지요
그래서, 알럽유통측으로 알바비 언제 주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묻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버리고, 저의 전화번호를 차단했습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찾아본후 **유통의 대표자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원래 소개 했던 직원분이 저의 번호를 차단했기때문이지요.
그래서 대표자분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3월 15일날 임금을 지급한다는 말과 함께
저를 차단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3월 15일이 되자 저는 카카오톡과 문자로 임금을 달라는 톡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몇시간 후에 주민번호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저는 주민번호 앞자리만 문자로 보냈더니, 주민번호 전부를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존댓말로 **유통직원이 문자가 왔는데 제가
주민번호 뒷자리는 왜 필요하냐 물었더니 "
" 아놔 세무소신고 " 이렇게 반말로 온것입니다.

제가 왜 말 짧게 하냐고 물어보니 "주민번호 없으면 알바비 지급이 안됨, 지급일에 정보 안주면 알바비지급 다음달로 이월됨 " 으로 와서 저는
말짧게 하지마라 하면서 주민번호를 가르쳐 줬습니다.

그랬더니 상대방에서 " 그래" 라고 왔습니다.
제가 세무소 신고 때문에 알바비를 다 못받을까봐 41750원 하나라도 빼지말고 넣어라고 문자를 보내니,
"너는 회사와서 돈받아가라. 계좌이체 못해준다. 경남 창원시 **구 **동 3**-**이다"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부당하게 일을 하지않았습니다.
해야할 일을 했고, 단지 그날의 판매실적이 별로 안되었을뿐, 저는 성실히 일했습니다. 알럽유통에서 저를 부당하게 해고를 시키고(원래는 5일근무인데 하루만 근무), 임금도 주지않습니다.(41750원)
거기다가 인격적 모독까지 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업체와 싸운건 싸운거고, 제가 정당하게 일했던 알바비는 줘야하는게 맞지않나요?
그것도 저와 싸웠다고 계좌이체로 안해준다하고 직접 업체로 와서 돈을 받아가라니요. 너무 부당하고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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