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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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아동일시보호소 전수조사 cctv설치 확중 필요합니다
  • 카테고리 육아/교육
  • 청원인 naver - ***
  • 청원시작 2017-11-15
  • 청원마감 2017-12-15
26일 남음
청원 참여 0

청원개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살고 있는 국민으로서 청와대, 보건복지부, 법무부,국민인권위등 모든 곳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이 사건를 해결해 주지 않아 이렇게 인터넷에 올립니다.
저희에게 도움을 주십시오.
저희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저희 가족을 버렸습니다.
여기에 있는 내용은 오로지 진실뿐이며 거짓말만 해대는 공무원들과는 다릅니다.

저는 요즘 사회이슈인 아동학대에 관련된 당사자들입니다. 저희 부부는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너무 사랑합니다. 아이를 힘든 과정에서도 자신의 죽음과 맞 바꿀정도로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제가 그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 눈도 안보이고 다리도 잘 못걷는 상황에...이렇게 마지막 순간에 아동학대자로 몰려 인생을 끝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


아동학대 전수조사와,시설내 cctv 확충 설치 필요
아래 내용은 2013년 11월 18일 조선 일보 10면에서도 기제가 되었습니다.
기사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때는 계모가 아동을 죽인 사건이 한참 이슈가 되있었습니다. 제일 황당한건 남편이 아이랑 놀고 있었는데 장정 7~8명이 들어와 우는데도 얘를 끌고가니 트라우마가 걱정되어 “돌아오면 더 큰일이 생길수 있다”고 말한걸 경찰이 “얼마전 부모의 폭행으로 숨졌다는 아이생각이나 섬뜩했다”고 황당하게 받아 들였고 그것을 기사에 버젓이 실었습니다.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 다를뿐더러 해당기자는 저희에게 확인도 안하고 경찰의 의견만 듣고 제멋데로 자극적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기사의 대부분을 반박 했고 경찰 cctv도 다 확인 해보라 했지만 기자는 경찰에게 자기는 들은데로 쓴거라며 책임을 떠넘겼고 신문에 이름 나왔던 경찰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했으나 다른 사람에게 듣고 기자가 온 상태 였다며 떠넘기기 바쁩니다. 그때 당시 다른 기자도 tv 방송에 내보낸다며 취재를 왔지만 저희 내용을 들어 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람들만 고소 했으나 다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 받았고 2014. 5. 14 항고장을 접수 하였습니다. 그 뒤로 연락이 없었던 아보전에서 전화가 바로 왔고 제가 고소했던 해당 직원이 해고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4. 6.13 검찰에서 처분 통지서가 왔는데 모두 죄가 없다고 왔습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라고 세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는 뜻이다. 즉 거짓말도 여러번 되풀이하면 참인 것처럼 여겨진다는 사자성어이다.허위보도,거짓제보가 만연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진실을 진심으로 보고 개화하는 것도 언론 몫이 아닌가요?

-내용-
<불기소 이유 통지서 내용중>
-아보전 상담사 도XX은 서울 강남구 수서에 있는 ‘서울시 아동보호 센터’에서 학대한 부모로부터 경리를 시켜 보호와 아동들의 상태에 따라 치료와 상담을 하였고 2013.12.24경고소인의 자녀들을 원가정 복귀를 하였다고 한다.

=> 치료와 상담이 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피의자들은 아이들이 부모를 보고싶어 하지 않는다고 계속 얘기하였지만 할머니 집에만 가더라고 그 다음날 엄마,아빠를 찾는 아이들입니다. 이상하여 2013. 11. 25 제가 수서에 있는 서울시 아동보호센터에 들어가 보았는데 가서보니 첫째아이의 얼굴, 목, 몸등 에 코피자국과 멍자국을 보았고 아이가 그곳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부모가 출입할 수 없는 곳이기에 아이들을 잘 보살펴 달라고 피의자에게 부탁했지만 첫째아이는 그 후로도 아이들은 선생님들이 자는 시간, 선생님이 안보는 시간에 아이들로부터 눈에 띄이지 않는 복부등을 지속적 학대 당했고 선생님들께 얘기하면 더 심하게 맞았다고 했습니다. 아이를 때리던 상급 남자 학생은 밤에 아이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이며 만지려 강요했고, 다른 아이들은 같은 나이의 여자아이와 케비넷에 가두어 놓고 키스하면 내보내겠고하며, 덩치가 큰 여자아이는 일부러 성기를 발로 찼다고 했습니다. 센터와 피의자들이 아이가 당한 집단폭행을 아이들간의 1:1싸움으로 일을 축소시켜 버리고 아이가 맞을 만하게 했다고 간주하고 방치해 더심한 성폭행 까지 당한 상황이었습니다. 아이는 집에 온 후 한동안 충격으로 센터 일을 잘 기억 하지 못하다가 아빠와 지속적 심리 치료로 인해 기억을 하여 들은 내용입니다. (저의 남편은 ADHD인 학생들도 예전부터 가르쳐 왔으며 성적을 내는 사람입니다.)
피의자 이XX는 첫째아이에게 “100살이 되어도 엄마아빠는 만나지 못할거야”란 얘길 하며 위협을 했고 둘째아이는 센터의 호랑이 선생이라는 사람한테 따귀를 맞고 쓰러졋으며 혼자 독방에서 재웠졌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첫째아이와 다른 아이도 둘째가 맞는 장면을 같이 봤답니다. 헌데 센터에서는 다 부인하고 있답니다. cctv도 확인이 안되고요.
이게 뭡니까? 센터에서 한 짓은 명백한 아동학대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첫째 둘째 아이다 대소변을 가릴줄 아는 아이들이었는데 첫째아이(8살)도 처음 며칠동안 적응이 안되 오줌을 쌌다고 했고 둘째 아이(5살)도 그러니 있는 동안 내내 기저귀를 채워놓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정상적 발달은 저해할 수 있는 학대입니다. 첫째아이는 둘째아이도 다른 아이에게 맞는 상황을 다 봤지만 자기도 폭행을 당하는 상황이라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둘째아이가 호랑이 선생한테 따귀 맞은 것을 급식 선생님들에게 얘기하며 소문내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고 선생님들은 게임할 때 지면 때리는 놀이를 시켰다고 합니다. 첫째아이는 게임이니 살살 때렸지만 그 기회를 이용해 평소 아이를 때리던 애들은 장난이 아닌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해 아이를 울게 만들었답니다. 아니 그중에는 정말로 학대받은 아이들도 있을것이고 아이들은 그렇게 보고 자랐으니 때리는 것에 익숙할 것인데 선생들이 그런 놀이를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전문가가 맞습니까? 그리고 아이들에게 한달 넘게 뭘 먹였는지 아이들이 와서 피검사를 했는데 첫째아이는 고지혈 수치가 높아져있는 상황이었고 둘째아이는 빈혈에 다가 저콜레스테롤 이라는 피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둘째는 원래 탈장으로 수술할 예정이었으나 센터에서 돌아온 후에 빈혈수치 때문에 바로 못했고 그 후 수술할 당시 피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집에 온 후로 예전과 똑같이 먹여 빈혈도 없고 건강을 회복한 상태여서 무사히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 왔을 당시 살에 아토피마냥 오돌토돌한 것이 많이 나있는 상태 였었는데 제가 센터에 방문하여 본 아이들 상태는 씻지 않아 머리는 떡진 상태 였고 아이들 손톱에는 검은 때가 가득 했으며 둘째아이 코에는 코딱지가 가득 했습니다. 원래 씻기 좋아하던 아이들이었는데 집에 돌아와서 씻기를 거부하며 짜증을 내었습니다. 첫째아이 얘기를 들으니 안씻을 때도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런 더러운 위생상태에서 감기에 걸리는 것은 당연하며 아이들은 감기가 심해 목소리 까지 변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심하게 감기 걸린 것은 처음 이었습니다. 둘째 아이가 집에와서 손톱자르는 것도 무서워 하길래 손톱을 봤더니 살점이 뜯겨 나간 흔적이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손톱깍기로 아이의 살점까지 같이 잘랐고 피가 났었다고 아이가 얘기 했습니다. 건강이나 복지는 전혀 생각을 안합니다.
센터방문했을 때 둘째아이가 엄마 자기 아프다며 제가 오니까 같이 가는 줄 알고 좋아했었는데 제가 혼자 돌아갈려고 하니 자기러지게 대성통곡하며 울며 저를 따라간다고 했고 아이가 안떨어 지려고 해 센터에 있는 선생이 저에게 때기 위해 뺏어서 안아가지고 아이를 2층으로 데려 갔습니다. 첫째아이도 옆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피의자 도xx과 경찰들이 둘째아이를 억지로 부모에게 때러내며 일차로 아이의 분리 불안을 만들었고 그때 이차로 충격을 또 주었습니다. 수서의 선생들이 아이들도 집에 돌아 가고 싶어하는 것을 피의자 이XX에게 얘기 한다고 하고 우는 저를 안심시키며 집에 아이들이 빨리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얘기하며 돌려보냈지만 그 또한 거짓말 이었는지 아니면 이XX이 거짓말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피의자들이 주장하는데로 아이들이 센터에 있는 동안 한차례도 집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부모가 학대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는 이유로 그 후로 1달 가까이 아이들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피의자들이 아이들이 집에 오기 싫어 한다고 주장 한 것은 밑에 내용에서 제가 얘기한 것을 짜깁기 한 것으로 보아 아이들을 유도 심문 하여 만든 결과물입니다. 보호센터에서 부모의 출입을 금지 하는 것이 아이를 보호한다는 것인데 저희 아이들은 보호 받지 못했고 집단폭행 그 이후에 아이가 또 폭행을 당했습니다. 처음에 센터의 적나라한 사정을 피의자들에게 항의 했으나 잘한다고 할 뿐 아이들 얼굴도 못보게 하였습니다. 센터에서 아이가 엄마한테 전화 해서 또 폭행당하는 사실을 말하겠다고 했더니 부모의 전화번호를 모른다고 했답니다. 피의자 이XX은 아이가 부모와 통화하기를 원함에도 전화등 일체 금지 하였습니다. 이것이 감금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검찰에서도 왜 한쪽 의견만 듣고 모든 것을 결론 내린 답니까? 수서센터에서는 담당자인 피의자들이 다맡아서 하는 거라고 모른척하고 피의자들은 수서센터의 문제라 하고 둘다 벌주면 될 것을 왜 죄가 없다고 합니까? 다 관련자들인데...

작년 12월 10일 경쯤 아이들이 잘있는지 보기 위해 센터에 다시 갔지만 정문에서 못가게 하여 112 경찰에 신고를 하였더니 출동경찰이 수서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얘기해주어서 지금까지도 조사 중인 사건입니다. (항상 부모편이라던 강서경찰서 담당 형사에게 11월 25일 저희아이의 집단 폭행 당한 일을 얘기 했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와는 상관없다고 경찰에서는 할수 있는게 없다고 얘기 해서 구청이나 굿네이버스에만 항의 했는데 경찰에서 충분히 처리를 할수 있는 것이었고 신고를 늦게 하니 센터에서는 이미 1:1로 싸운걸로 거짓조사자료까지 만들어놓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강서경찰, 아동센터,구청 다 한통속으로 보입니다) 그 때 아이가 자기를 때렸던 아이들은 불쌍한 아이들이니까 처벌 받길 원치 않지만 제대로 감독을 못한 피의자들 포함 모든 선생들은 처벌해주길 원한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 경찰서에서 진술 했습니다. 그게 센터에서 있을 때인데 피의자들은 죄를 피하기 위해 부모를 무서워하며 집에 오기 싫다고 한다는 둥 아이들이 한번도 집에 가길 원하지 않았다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아이가 센터에서는 놀러갈때만 좋았고 아이들 폭행 때문에 집에 오고 싶었으나 말을 해도 아무도 들어주질 않으니 못했다 했습니다. 경찰서에 진술을 하기위해 첫째, 둘째 아이다 불러달라고 경찰에게 부탁했지만 피의자 이XX이 반대 했다고 합니다. 결국 첫째아이만 왔는데 둘째아이는 형이 없어지니 또 자지러지게 울며 3차 분리불안 충격을 받았습니다. 경찰서에서 본 첫째아이의 상태는 집에 있을 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총명한 아이인데 그동안 충격 때문에 기억을 못하는 부분이 많았고 어딘가 얼이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원래 어른들게 존댓말 쓰던 아이 였는데 계속 반말을 하였습니다. 반말하면 안되 하고 얘길해도 계속 똑같이 반복 하였습니다. 아이가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아이 상태가 심각한 수준이며 아이가 집단폭행이후 첫째아이에 이어 둘째까지 지속적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2차로 강서구청에 찾아가 강서 구청 과장에게 찾아가 아이를 집에 보내달라고 항의를 했습니다( 1차로 강서구청에 찾아갔을 때에는 수서센터에 가서 확인해 본다고 하더니 가지 않고 피의자들 얘기만 듣고 아이가 잘있다 하였습니다. 다 직무유기 입니다) 강서구청 과정이 담당자와 동행하여 집에 찾아와 울면서까지 미안하다고 하며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아이를 빼내 주겠다고 하며 (자기들의 죄를 회피할 목적으로) 형식상 들어가는 서류를 작성해야 아이들은 데려 올수 있다고 아이가 거기있는게 불쌍하지 않냐 했습니다. 황당했지만 아이들을 데려오기위해 어쩔수 없이 서류를 작성하였고 그렇게 시켰다고 강서구청 과장 이 손으로 그러한 내용을 써서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풀려 날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센터에서 나오기 전 수서경찰서에서 무심코 이XX이 저에게 아이들도 집에 가고 싶어 한다며 아버님을 설득하여 부모님 마음데로 조항을 넣어 서약서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아이를 학대한 적이 없는데 어찌 쓴단 말입니까? 저희도 그때 과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잘못해서 혼난 아이에게 부모는 널 그동안 학대 했고 혼낸건 잘못됐다 얘기하면 아이가 어떤 기분이 들까요? 여태까지 귀한 내자식 마음 아파가며 훈육했던 것을 모두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모와 자식을 이간질 시켰습니다. 그리고 첫째아이는 자기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아이인데 경찰서에서 봤을 때 머리가 길어져 얼굴을 많이 가리고 있어 센터에서 머리카락 안깍아 주냐 물어보니 집에와서 엄마한테서 자를 거라고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이게 아이가 집에 오기 싫어하는 겁니까?
2014. 5월 초쯤에 아이가 무서운 꿈을 꿨다며 저에게 얘기 했습니다. 꿈 내용은 센터에서 아이들을 상습적으로 폭행 했던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야구공을 첫째아이에게 마구 던져 아빠한테 일르러 갔답니다 근데 그에 대한 보복으로 야구 방망이로 막내 동생 얘기를 계속 내리치는 꿈을 꿨다는 겁니다. 근데 그 상황을 보고도 아빠가 못 막고 가만히 서있었다 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막다가 놀래서 꿈을 깼다고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부모는 아이를 전혀 보호해 줄수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다시 밝아 지고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센터에서의 그일은 쉽게 잊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올림픽 대로를 타고 나가는 일이 있으면 혹시 센터에 가는거 아니냐며 자기들 보내는 거냐며 아이 둘다 얼굴에 겁을 먹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센터에 있을 때 항상 아이의 신상에 관해 거의 매일 굿네이버스에 전화하여 물어보았지만 ‘잘있다’, ‘감기도 안걸렸다’는 거짓말일 뿐이며 무엇을 먹냐 물어보면 ‘식단표를 보내준다’고 하고 한번도 안보내 주었습니다.
피의자들은 거짓말이 당연한 거라 생각하나 봅니다.
아이가 상급아이들에게 집단 폭행 당한 것을 항의를 하고 신경써달라 하면 아이가 아이들에게 괴롭힘당할 맞을 행동을 했다는 등 쓰레기 같은 말을 골라 하며 자기네들이 센터에 보내놓고 신경안써놓고는 그런 얘기는 쏙빼고 부모의 잘못으로 갔다는 둥 말이 안통합니다.
밑에 결정문 내용을 보면 이사람들은 본인들이 한 결과가 실수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려고 저희를 아동 복지법에 걸리게 말을 앞뒤 다 자르고 연결하였습니다. 그래도 경찰서 CCTV가 있으니 대화 내용을 확인해 보면 되지 않습니까? 어른들도 이렇게 당하는데 아이들은 어떨까요?
남편은 아이들이 온 후 정말 밤 낮으로 쉬는 날 없이 아이들을 원래 상태로 만들어 놓기 위해 심리치료와 아이들을 돌보다가 2주 이상 병원에 입원하여 거의 죽다가 살아 돌아 왔고 지금도 차로 나갈때는 뒷자석에 누워있으며 소변도 누워서 보는 상태가 되습니다. 남편이 병원에 있는 동안 아이들을 잠깐 시부모님께 맡겼는데 아이들이 욕을 하고 과격해 졌다고 놀라시며 전과는 달라졌다 시부모님도 얘기 하셨습니다. 그 때는 상태가 많이 좋아진 상태 였는 데도 말이죠. 둘째아이는 계속 대소변을 못가리다가 노력하여 지금은 가릴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많이 좋아졌는데도 분리불안 트라우마가 있어서 엄마에게 계속 몸을 기대려고 하고 눈에 안보이면 심하게 불안해 합니다. 아이들의 그러한 행동들은 수서 경찰서에서 다 진술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들과 강서 구청, 강서 경찰서에도 다 얘기하도 다 빠져 나갈려고 만하고 누구하나 아이들에게 사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와서 사죄하라고 서약서에 쓰고 아이들을 데려 왔는데 어느 누구도 다들 잘났다 그런적 없다 하며 무혐의 처리를 받았습니다. 저희아이들은 어른들의 그런 거짓말과 추태에 황당해 합니다. 아이들이 온후 강서 구청에서는 복지 서비스 받고 싶은거 체크 하라며 하는데 저희는 그런거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우리아이의 빠른 심리치료를 위해 관계자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와서 사죄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이렇게 처리가 되면 저의 가족을 포함해 다른 사람이 피해받을 것은 분명합니다. 첫째아이가 그러는데 센터에서 밤에 엄마 보고싶다고 우는 아이들이 많았답니다. 진짜 학대를 당해서 오는 경우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아동복지법이 9월에 발표된다고 들었습니다.
무조건 법만 바꾸면 되나요? 내부에 썩은 것은 도려낼 생각은 안하고요. 이런 이야기들을 청와대를 비롯해 우리나라에 많이 얘기 했지만 들어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남편이 더 아파서 잘못 되기전에 이모든 것이 해결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부모의 아동학대에 대한 반박 내용>

1. 첫째아이 관련 상담 내용
*신체학대

- 아동은 본인이 친부모의 말을 듣지 않았을 때 주먹으로 몸의 여러 곳을 맞는등...
=> 사실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대부분 훈육은 신문지를 말아 매를 들었고 해당 주에는 아이의 같은 거짓말과 눈속임으로 심하게 혼냈을 뿐입니다. 2013.11.12 건강상 이유로 먹지 말라하는 초콜렛류를 3번째로 몰래 먹고 거짓말을 하여 제가 수업가 있을 때 남편이 저녁 7~8시경 차에서 손바닥으로 때렸는데 눈이 잘 안보여 아이의 몸의 이곳 저곳에 타박상이 생겼습니다 (남편은 현제 고혈당 당뇨병환자로 한쪽눈이 실명된 상태이고 다른쪽 눈은 백내장이 있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구체적인 학대 행위로는 친부모가 주먹으로 아동의 몸통 여기저기를 아주 어렸을 때부터 맞았다고 함
=> 사실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 그렇게 했으면 아이의 몸이 온전하겠습니까? 병원기록 한번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학대를 받은 아이는 부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남편은 허리 디스크가 있는데도 아이를 어깨 위로 올리기도 하도 아이와 잘 놀아 줍니다. 저는 속상하지만 첫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아빠입니다. 검찰에서 아이를 불러다가 확인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신체적인 체벌이 발생하는 횟수에 대해서 아동은 일주일에 4~5번이상 거의 매일 친부모로부터 학대를 받았다고...
=> 그 주에는 계속된 눈속임과 거짓말로 더 심하게 혼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그렇게 느낄 뿐이지 실제로는 잘못할 때 만 말로하다가 안되면 벌을 주었고 그도 안되면 훈육을 하였습니다. 거의 매일 혼났다는 건데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놀러 다닌 날이 더 많습니다.
증거사진 제출하겠습니다.

* 정서학대

-아동은 친부모로부터 학대받는 것에 대하여 본인이 잘못했기 때문에 맞는 것은 당연하다고 인지하고 있음
=> 저희도 웬만한 건 그냥 넘어갑니다. 하지만 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잘못은 훈육을 하였습니다. 아니 언제서부터 우리나라가 아이가 잘못했을 때 훈육하는 것이 학대 랍니까? 우리나라는 옛부터 유교관를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오늘 오전 tv프로인 “아침 마당”에서도 부모들이 출연자들을 훈육한 내용을 방송하였습니다. 아동센터 직원은 저에게 앞으로 한 대라도 회초리로 때릴 시 그것조차도 학대이며 만약 훈육을 할시 보호시설(고아원)로 보내버린다는 서류에 서명 하라고 강요했고 안하면 보호센터로 간다는 위협을 당했지만 저는 학대를 한 것이 아니고 아이들 키우다 보면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훈육할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에 차마 그런 쓰레기 같은 서류에 서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경찰과 먼저 얘기를 했을 때도 앞으로 잘못할 때 종아리를 때리겠다라고 얘기하고 경찰이 집으로 보내주었는데 피의자들은 한 대라도 때리면 다 학대라 했습니다. 말이 되냐고 하니 그게 법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입니까? 미국처럼 넉다운 놀이 와 총기 사용이 당연한 나라로 만들고 싶어 안달나서 그런 답니까? 잘못하면 혼나는 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부모의 자식 사랑이지, 그것을 아이에게 주입을 했다니요? 그럼 청소년들 감옥에는 왜 보냅니까? 어렸을 때 잘못을 해도 내버려두다가 정말 사회의 악이 될 큰 잘못을 해야 그때서야 처벌합니까? 그런 것이 사회악이며 아이에게도 죄인이라는 낙인을 찍는 진정한 아동에 대한 정서 학대입니다. 강서 경찰서 저의 사건 담당 형사도 1시간 정도 상황 파악을 끝낸 16:30 경 오히려 아이에게 거짓말 때문에 혼난거라고 앞으로 엄마말 잘 들으라고 하였습니다. 자꾸 거짓말 하면 나중에 진짜 보호 시설로 갈수 있다고 혼을 내었고 저에게는 요즘 민감하다 보니 앞으로 종아리를 때리라고 한번더 이런 사건으로 오게 되면 아이가 진짜 보호시설로 갈수 있다 하였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얘기 하며 내사 처리 하고 돌려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17:00경 경찰서 문을 나가는데 피의자들은 늦게와서 다시 조사를 해야 한다고 했고 다시 경찰서에 들어가니 거기있던 경찰관이 왜또 왔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cctv 확인해 보십시오. 제가 그 서류에 싸인을 안하니 아이들은 수서에 있는 서울시 아동보호 센터에 보내지게 되었고 경찰들은 갑자기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경찰은 병원에 같이 갔다온 후 몸에 타박상 밖에 없고 괜찮다고 진단서도 안받고 병원에서 왔으며 센터직원들과 그냥 삼담만 하면 된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전문가라고 하는 20대 남녀 피의자들은 아이들을 보호센터에 보내야 된다고 했고 경찰들은 그 다음에 그 병원에 진단서를 받아와 저희를 아동학대로 기소 하였습니다.)

-아동은 상담원에게 “ 집에 가기 싫어요”, “엄마,아빠한테 맞을 것 같아 무서워요”라고 말하며 부모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음
=> 이것은 피의자들이 아이들을 수서의 아동센터에 보낼 때 가는 길에 몸에 안좋아 부모가 먹이지 않던 햄버거를 먹이며 아동들을 현혹시켰고, 그전에 안좋은 걸 먹으려다 혼났던 아이인데 햄버거를 먹은 이 사실 때문에 아이가 부모에게 혼날까봐 이렇게 말했던 것 뿐입니다.
(먹을 것을 조심하는 이유는 남편이 고혈당(500~600) 상태일 때 낳은 자녀들이라 혹시 나중에 우리 아이들의 몸에 당뇨병 유전자가 있을까 무서워서입니다. 다른걸 먹더라도 첫째아이와 10살이 지나면 니가 먹고 싶은 거 먹자고 약속했고 그래서 식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돈이 들더라고 더 좋은 것을 먹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는 과자보다 횡성 한우 육회를 더 좋아 합니다. 횡성 우천에 있는 음식점 매니져님들도 서울에 사는 저희를 다 압니다. 경찰관도 이런상황을 아이에게 물어보고 확인 하였습니다. 피의자도 상담할 때는 어머니는 정말 좋은 어머니 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제가 서류에 싸인을 하지 않자 본인들의 일처리에 아무문제가 없었다걸 증명하기 위해 부모를 학대범으로 만들이유를 찾은 겁니다. 경찰서에만 있을 때에도 계속 집에 언제 가냐던 아이였습니다. 아이들을 센터로 보낼 이유를 어린아이들에게 독이 되는 음식을 먹이며 현혹시키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이간질 시켰습니다.)

* 방임(교적방임)

-유치원은 4~5번 정도 가본 적 있다고 했으며 “친구들이랑 못 친해져서 엄마가 다니지 말라고 했어요”라고 말하였음
=> 사실이 아닙니다. 두 달 정도 유치원에 다녔습니다. 항상 정장을 입혀 보냈으며 아이들에게 바른 말을 하니 같이 다니던 아이 중 한명이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고 선생님께 그 사실을 말했는데도 유치원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알고도 때린 아이 편을 들어 유치원을 그만 두게 되었고 그일로 인해 아이도 유치원에 가기 싫어 했습니다.

2. 둘째아이 관련 상담내용

- 구체적인 학대 행위로는 보통 친부모로부터 손으로 몸의 여러군데를 맞은 적이 있었다고...
=> 아이가 먹지 말라는 걸 먹고싶어 했는데 화장품까지 먹고 설사를 하고 소변 색깔이 뿌옇게 보이고 하는데 어떤 부모가 혼내지 않고 넘어가겠습니까? 이게 학대 입니까? 그리고 손바닥으로 팔이나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때린적이 없습니다.

-아이가 상담원에게 “집에 가기 싫다” “집에가면 맞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부모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 하였음
=> 피의자들이 아빠와 잘놀고 있던 둘째도 데려 간다고 하여 “아이가 가끔씩 소변색깔이 뿌옇게 보여 몸이 안좋은 상태라 인스턴트는 안먹였다. 먹을 것을 꼭 잘 먹여야 한다”고 경찰서에서 분명히 말했는데 피의자들은 부모보다 훨씬 낫게 한다고 성질을 내며 거짓으로 얘기 해놓고 그날 당일 아이를 현혹시키려 햄버거를 먹였습니다. 먹지 말라는거 먹으면 혼낸다고 했는데 피의자들은 이점을 알고 아이들에게 위하는 척 하며 이런 소리를 들으려고 한 것입니다. 5월 13일 첫째아이가 결정문의 내용을 읽어 보더니 주먹으로 자기가 한 소리가 바보같다며 자기 머리를 때렸습니다.

3. 학대 행위자 아동 모 상담내용

* 신체학대
-아동의 친부도 아동을 때렸으며 손으로 때리기 보다는 발로 아동들을 찼다고 하였음
=> 황당할 뿐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피의자들이 아이가 아빠에게 발로 차인적이 있다고 얘기 하는데 그것이 사실이냐고 저에게 물어봤고 저는 남편이 현제 다리 상태가 부축없이는 거의 못걷는 수준이라 혹시 다리로 찼더라고 잘 못움직여 손으로 때리는 것보다 아이가 아픈 상황은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이렇게 진술해 놓았습니다. 경찰서에서 얘기한것이니 cctv 확인요청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제멋데로 해석 해 놓았고 남편이 발로 찬 것은 후에 남편에게 물어보니 첫째아이가 남편이 침대에서 잘 때 옆에서 아빠 눈이 잘 안보이는 점을 이용하여 몇 번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안했다고 거짓말을 했고 결국 들켰는데 남편이 그때 저혈당으로 일어나기 힘들어서 발로 침대에 있던 첫째아이 엉덩이를 찼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인남자가 손보다 발로 아동을 찼으면 아이가 뼈가 부러지거나 했을 것입니다. (현제 남편의 다리는 전부터 점점 안좋아져 각목처럼 딱딱해져 발목관절이 꺽이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 아동에게 체벌을 가하여 몸에 외상이 발생하는 등의 현제 상황이 심각한 아동학대에 해당한다는 인지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상태임
=> 아이가 잘되라고 하는 체벌이고 그것이 멍이드는 타박상에 그치는 상태입니다. 그 해당 주에만 지속된 거짓말로 아예 그것을 고치려고 처음으로 심하게 혼낸것입니다. 저희도 과했다는 그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아이를 때려리는 것도 아니며 저희도 내자식 때리며 맘이 아팠고 남편이 아이들 잘 때 “속상하지만 이번에 아이들 훈육한 것으로 아이가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차에서 집으로 오면서 얘기 하였습니다. 아이를 혼내면서도 울면서 다시는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장염으로 병원 갔던 것 이외에아이의 훈육에 대한 어떠한 병원 진료 기록도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

-“아동이 말을 듣지 않을 때는 때려서라도 말을 듣게 해야 한다.”
=> 사소한 일로는 넘어가지만 몇 번 얘기하다가 나중에 아이 인생에 해가 될 것 같은 것은 체벌을 통해서라도 고쳐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도 그렇게 얘기 하였습니다. 그사람들은 제 얘기 중에 앞뒤 다 무시하고 때렸다는 말만 들었나 봅니다.



* 정서학대
-아동의 친모는 방현솔 아동을 때리며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 그 전날 혼낸 후 저도 마음이 아파 아이와 같이 울며 제발 혼내게 하지 말아달라고 했었는데 오전에 똑같은 거짓말을 계속하여 저도 사람인지라 아이에게 감정이 들어갈것같아 혼내지 않고 얼굴보기 싫으니 나가 있어라 라고 한 것 뿐입니다. 당시 아이는 외투도 입지 않았었고 현관앞에 계단을 내려가면 큰 현관문이있는 집 구조에서 저는 아이가 큰 현관문밖으로 나갈거란 생각을 못했고 아이가 없어져 동네를 몇바퀴 돌다가 결국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나중에 왜 나갔냐고 했더니 자기가 너무 잘못을 하며 엄마아빠 보기 미안해서 할머니 집에 가 있을려고 했다 했습니다. 경찰에게 할머니 집에 보내 달라고 했는데 몸에 멍이 있으니까 아동센터에 신고를 하게 된것입니다.) 때리기 싫어서 나가있으라고 한 것인데 아이를 때리며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를 지른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피의자들은 저희를 모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로 버젓이 신문 기사를 내게 하여 저희는 심적 물적 고통을 당했습니다. (창피한 얘기지만 아이가 거짓말을 하게 된 이유는 일하며 잠깐 아이를 시댁에 맡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거짓말을 안했던 아이인데 시부모님이 아이에게 엄마아빠한테 얘기 하지 말라며 먹을 것을 주며 사소하게 말했던 부분들이 나중에는 큰 거짓말로 돌아오길래 그 이후부터는 일하면서도 누구에게 맡기지 않고 저희가 아이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아동을 때리며 “네가 저번에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했지? 그럼 잘못한 일에 대한 대가도 있어야지” 라고 말하면서 때렸다고 함
=> 잘못한 것 만큼 혼내겠다고 얘기 했고 아빠가 아이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 뭐든지 대가가 있는 거다” 라고 아이에게 가르쳤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이렇게 받아 들인 것 같습니다.

-아동모는 아동이 맞는 것이 당연한 것이며 맞아야 잘못한 것을 고칠수 있다고 말하였다고 함
=> 같은 얘기 지만 말로해서 안되고 벌을 세워도 안되면 마지막에 훈육이라도 해야 된다 얘기 했습니다. 그럼 잘못한 사람은 말로 교화를 시키지 왜 감옥에 집어넣습니까? 온고지신이라고 옛부터 있던 사랑의 매는 좋은 의미인데 다 학대가 된다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을 방치 하는 것이 교육입니까? 아이의 훈육과정에서 트라우마가 생길수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쉬는 날이면 집에서 편히 쉬는 것 없이 아이와 항상 밖으로 놀러 다니며 아이들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학대받고 무조건 혼나는 아이들과는 다르게 얼굴이 구김살 없이 밝습니다. 엄마, 아빠 한테도 까불며 장난도 잘 칩니다. 곰달래 경찰서에서도 아이가 밝으니까 나중에 연예인 시키면 성공하겠다며 아이가 똑똑하니 교육 잘 시키셔야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남편은 건강이 많이 않좋은 상태라 병원에 입원해야 되는데 입원해서 병이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아이들과 있을 시간이 얼마일지도 모르는데 병원에 있으면 어디 가지도 못한다며, 아이들은 부모와 놀러다니며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에게 혼을 내면 금방 저혈당이 되어 하지 말아야 되지만 저희 남편은 본인이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의 잘못을 알게 했고 혼만 내는 것이 아니라 그 후 항상 아이를 끌어 안아주고 놀아 주니 큰 아이가 아빠를 제일 좋아하는 겁니다. 자기 목숨보다 더 귀하게 아이들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피의자들에게 이런 점을 다 얘기 했음에도 안 들리는 듯 때렸다는 단면만 보고 저희를 학대범으로 몰았습니다. 아이들이 센터에 가있으면서 충격을 받은 남편이 잘 먹지를 못해 밤이 되면 막내 아기 보고 첫째아이라고 하는 등 헛소리를 자꾸 하고 몸이 아파 계속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져 이러다가 남편이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강서구 굿네이버스에 찾아가 아이들은 보내달라고 사정을 해보았지만 절차 운운하며 저희가 아이들은 죽일수 있다는 과대 망상에 빠져 있었습니다. 굿네이버스 소장은 어린 아이를 부모가 키우는 것보다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어린이집에 맡기는게 더 낫다고 얘기하였습니다. 본인은 일을 하기 위해 자기 아이를 부모님께 맡기고 어린이집에 보낸다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대부분 그런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애정결핍이 된 아이들도 많고 사춘기를 심하게 겪는 걸 많이 봐서 저희는 직접 아이를 돌보았습니다. 남편의 당뇨병이 유전이 될까봐 어렸을적 부터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학생 과외하는데 까지 아기를 데려가 모유를 먹였고 현제 막내 아기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0살 되기 전까지는 음식도 많이 신경쓴다는 얘기를 하니 소장은 저보고 과잉보호라는 식의 표현을 하며 자기는 분유먹이며 과자 초콜렛 사탕 다 먹여도 애가 멀쩡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먹고 싶겠냐 그러니까 줘야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 그런 스트레스 안받게 하기 위해서 몸에 안좋은 것도 줘야 됩니까? 그게 부모입니까? 이런 인간들의 승인이 없이는 아이를 데려올수 없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 방임(교육적 방임)
- 하지만 교육청에 ‘홈스쿨링’에 대한 승인을 받거나 절차를 거친 것은 아니라고 말했음
=> 만 12살이 되어야 초등 검정고시를 볼수 있다고 얘기 했고 홈스쿨링은 말 그대로 집에서 부모가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청의 승인은 없다 얘기 했는데도 피의자들은 홈스쿨링도 승인 절차가 있는데 부모가 무시하고 아이들은 방임 했다는 둥 비방 목적으로 엉뚱한 소리를 했고 저는 전문가란 사람들이 그러니 혹시 법이 바뀌었나 싶어 동사무소, 신곡초등학교, 강서 교육청, 서울시 교육청 다 문의를 해봤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맞았습니다. 그럼 현제 더 잘 키우고자 홈스쿨링을 하는 학부모들은 다 방임입니까?

-아동모는 “공교육은 못 믿겠다.”라고 말하며
=> 아이들을 현장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써 요즘 아이들 교육이 얼마나 엉망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아이들은 시체 놀이를 하고 심지어 아이들을 위협하려고 커터칼을 가지고 다니는 중학생들도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 눈을 피해 찍은 춤추는 영상을 저에게 보여주며 선생님을 비웃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님들이 아이를 잘못한 것에 대해 훈육한 적이 없는 아이들이었고 학교에서도 체벌이 없어져 올바른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사춘기를 거치며 무서운 사람이 없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사랑도 필요하지만 무조건 적인 사랑은 아니라고 봅니다. 잘못했을 때는 지적해 주는 것도 아이를 위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바뀐다고는 하지만 여전한 주입식 공부방법이 우리 아이의 머리를 퇴보하게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저희는 과학상자를 사줘도 설명서 없이 혼자 스스로 창조하겠금 하였고 그 결과 아이는 비행기도 로봇도 자동차도 본인이 생각한 것을 척척 만들어 냅니다. 나중에 어떤 공부를 하더라도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초등학교 때만이라도 부모의 울타리 안에서 아이를 올바른 정신과 올바른 공부법가지게 키워주려고 홈스쿨이라는 결정을 내린 것이며 아이의 사회성은 다른 예능학원을 다니면서도 얻을수 있고 여기저기 견문을 넓히면서도 얻을수 있다 생각 합니다. 중학교때부터 학교에 보낼 예정이지만 지금이라도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고 싶다고 한다면 언제라도 보낼 것이며 중학교 때라도 아이가 학교를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고려해 볼 것입니다. 현제 저희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초등학생부터 고3학생까지 다양합니다. 수학을 가르치고는 있으나 고3 수험생들에게 타과목 입시 지도 상담을 포함해서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 교육에 문제점은 없다고 한 것입니다.

* 담당자 소견
-아동의 친부모의 경우 아동을 양육함에 있어서 체벌을 통해서 아동들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친부모가 아동들을 학대하여 몸에 신체적 외상이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때리면 멍이 들 수 있다”라고 말하는 등 본인들의 행동이 아동 학대에 해당되는 것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
=> 첫째아이를 결혼하고 5년 만에 갖게 된 귀한 아들인데 훈육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나 잘못했을 때 말로 해서 벌을 주어서도 안된다면 체벌을 해야 한다 생각한다고 얘기 했습니다. 누구라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 파리채로 맞거나 회초리로 맞아 멍이 든 기억은 왠만한 사람은 다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혼났던 분들이 나중에 부모의 사랑을 알고 더 잘하며 훌륭하게 자라있지 않습니까?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이런 것이 학대가 되었답니까? 저희도 이번에 아이 훈육할 때 지속된 눈속임을 아예 고치고자 심하게 한 것은 있으나 저희 아이를 사랑하여 나중에 부모가 없더라도 이세상에 좋은 구성원이 되어 잘살게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나훈아의 ‘홍시’에서도 “회초리치며 돌아앉아 우시던 우리 엄마가 생각이 난다”란 구절이 있습니다. 피의자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면 저를 학대범 취급합니다.

-아동이 가정으로 복귀 했을 경우 또다시 친부모로부터의 재학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임, 신체 학대로부터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심각할 것으로 보이며 아동은 친부모로부터의 학대는 본인이 잘못했기 때문에 맞은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상태임.
=> 신체 학대란 아이가 잘못도 안했는데 부모가 때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로 학대를 당했으면 부모를 싫어 할 것입니다. 아이를 증인으로 하는게 내키지는 않았으나 한번 물어 보십시오. 저희는 앞으로도 아이가 잘못했을 때 훈육이 필요하다 생각하면 언제라도 할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피의자들은 저희를 또 학대범이라 할것입니다. 제발 훈육할시 피의자들처럼 그 단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전체를 상황을 보고 결론을 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만 본다면 털어서 먼지 안날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재학대 발생 가능성이란 추측으로 판결을 내리는 것이 어딨습니까? 아이가 피의자들의 꼬임에 빠져 센터에 가서 힘든일을 겪은 후 자기가 왜 그랬을 까 합니다. 첫째아이는 동생까지 데려 가게 만든것에 대해서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고소인 부부의 아동복지법위반 혐의에 대해
-고소인 부부는 2013. 11. 13 16:30경 곰달래지구대에서 고소인의 자녀들을 폭행하는 등 아동학대행위자로 동행되었다.
=> 거짓입니다. 이런 사실이 없고 둘째아이는 집에서 아빠와 놀고 있다가 피의자 도xx 와 경찰들에게 울면서 끌려 갔습니다.

여기까지가 2013.11.13 16:30경 일어난 사건의 기사 요지입니다.


저는 지금 아동학대에 대한 범죄 혐의 인정되어 인천지방검찰청에 기소의견으로 송치 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이의 걱정에 불면증에 시달리며 정신적 고통을 안고 또 법원 재판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선 아이를 올바르게 정의롭게 가르치고 싶은 사람입니다. 어느 부모든 아이를 혼내려 키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너무도 사랑하고 우리 남편이 학대범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하루빨리 또다른 피해가족이 없도록 아동일시보호소에 전수조사와 cctv설치 확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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