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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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진행중] 금융감독원장 최흥식에게 손해배상를 청구합니다
  • 카테고리 경제민주화
  • 청원인 naver - ***
  • 청원시작 2017-11-15
  • 청원마감 2017-12-15
26일 남음
청원 참여 1

청원개요

금융감독원장 최흥식에게 손해배상를 청구합니다

청구금액 16,000,000,000원

청구인 대표이사 이천곤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1094
(주)패밀리

피청구인 금융감독원장 최흥식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표구 여의대로 38
금융감독원

청 구 이 유

보험사기꾼 이**이 가 1998. 6. 29. 자신의 교통사고로 인한 病 (5급장애 CRPS)를 이용 수차례 보험금을 갈취한 경력을 이용 또 다시 (주)패밀리 보험에서 보험금 갈취를 고의(故意) 기획(企劃)한 2006. 8. 18. 사기 사건 처리 과정에서, (주)패밀리의 보험자 삼성화재보험이 우월적지위들을 남용 고의한 아주나쁜 이중적행태는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동조한 사무장병원 풍***** 사무장 및 원장, 이**이의 신체적 판단이 아닌 병 발병 날짜를 2006. 8. 18. 사고 이후 부터라고 병 발병날짜를 (주)패밀리 사건하고 동일하게 거짓 기록하여서 ㈜패밀리의 보험금을 갈취하도록 하여준 조****** 의사 임**이에 대하여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형사처분을 하지않는 것은, 삼성화재가 이익을 챙겨온 가입자들 보험료 강취의 숫법들로서 하여 철저하게 밝혀야만 할 이유입니다.



삼성화재보험은 사고처리규정 1. 사고처리 손해를 보전할 뿐 부당이득을 취해서는 안된다. 2. 보험료 및 준비금의 계산 등은 보험계약자(사업자)의 피해를 막고 보호를 위하여 국가 감독이 필요하다.를 위반, 보험업법시행령 제94조(선임계리사 등의 금지행위), 보험업법 제129조(보험요율 산출의 원칙), 보험업법 제184조(선임계리사의 의무 등), 제189조(손해사정사의 의무 등)을 위반,



사기꾼 이**과 동조한 병원들의 범죄100%를 보험가입사업자 (주)패밀리에게 덮어씌워서 보험료 폭탄으로 25억원의 보험료를 받아 챙기고서도 보험료를 더 받아 챙기려고 보험계약을 위반한 온갖 불공정한 불법행위들을 자행 삼성화재가 (주)패밀리를 강제 학살하였어도 삼성화재보험의 불법행위들을 방조(幇助) 비호(庇護)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은 사기꾼 이**, 사무장병원 풍*****, 조******* 의사 임**, 삼성화재보험과 윈윈 관계로 한통속입니다

(주)패밀리가 보험료 폭탄을 맞고서 2009. 4. 1. 살려달라는 ㈜패밀리의 수많은 애원 탄원에도 광주에서는 서울로 서울에서는 이부서 저부서로 1년동안 핑퐁게임으로 사건을 소멸시효 직전에 이르도록 시간을 고의 지체하여서 ㈜패밀리로 하여금 삼성화재에 소송을하도록 하였었고, 수 많은 탄원들을 묵살(默殺) 100억원대의 (주)패밀리 보험가입사업자의 2009. 5. 25. 강제 학살을 방조(幇助) 방치(放置) 사기집단 삼성화재만을 비호하였었던 연성사기를 부추겨서 보험범죄를 부추기고있는 삼성화재 금융감독원의 짝짜쿵은 심각한 모럴해저드 현상으로 뿌리내린 뿌리뽑아야만 할 금융감독원의 “罪” 적폐 입니다

결 론

이와 같이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이**, 동조한 사무장병원 풍*****사무장 및 원장, 조****** 의사 임**이에대한 형사처분 요구마져도 묵살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의 직무유기는 삼성화재보험의 하수인 노릇으로 사이코패스집단이 되어버린 기가막힌 현실로서, 이는 삼성 삼성화재보험이 매년 납부하고 있는 수백억원의 감독분담금에대한 예우 차원임을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사실들입니다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실행하며, 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하고, 극도로 포학하고 잔인한 지능적이고 악랄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반사회적 행동, 공감 능력과 죄책감 결여, 기만 도덕적 정신이상(moral insanity), 타인을 목적 달성의 도구로 이용하고 사회적 통제에도 반응이 없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는 '양복을 입은 뱀(Snakes In Suits)' 화이트컬러 사이코패스자들의 심각한 도덕적해이에 의한 조****** 의사 임**, 삼성화재보험, 금융감독원이 윈윈한 파렴치한“죄”입니다



하여서 금융감독원은 (주)패밀리의 손해 100%를 배상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미 제출되어진 증거 자료들로 증거는 차고도 넘칩니다


증거 : 상품감독국 남경엽이의 양심선언 (녹취록)

위 금액을 2017. 11. 30. 책임, (주)패밀리의 원상회복을 촉구합니다


2017. 11. 13.


(주)패밀리 대표이사 이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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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1

  • naver - ***

    연성사기를 부추겨서 보험범죄를 부추기고있는 삼성화재 금융감독원의 심각한 모럴해저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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