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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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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김사랑 정신병원 감금 진상 밝혀라

참여인원 : [ 10,973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8-06-15
  • 청원마감

    2018-07-15
  • 청원인

    twitter - ***
  1. 청원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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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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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내용

김사랑 정신병원 감금 진상 밝혀라

2017년 11월 14일
성남에서 배주 대낮에 일반 시민이 경찰 의해 강제 납치되어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지인들과 어머니에 의해서 구출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의 발단

2015년 5월 2일
이재명 성남시장의 페이스북 게시글
'가슴시린 붉은 진달래의 추억'에 대해 김사랑씨가 "수 많은 상권 이벤트와 성남FC 축구 이벤트 행사는 신0은 이라는 모 마술하던 조그만 이벤트 업체가 수년간 싹스리 독점 행사를 주다시피 하는것도 저도 내는 혈세인 세금인데 이 또한 시장님의 뜻인가요"라는 댓글을 달았다는 것으로 비롯 된 재판이라
할 수 있다.

성남시민으로
성남시 시정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그 과정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페이스북에 댓글을 단 것뿐인데
이것으로 인해 김사랑씨는 벌금 300만원을
받게됩니다.

당시 사건을 조사 받던 중 경찰을
신뢰할 수 없었던 김사랑씨는
경찰의 출두 요구를 거부 하였고 경찰은 실종신고를 내게 되고(김사랑씨 주장은 본인의 가족은 실종 신고를 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길을 걷다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 당해서 정신병원에 감금 당하며,
페이스북에 "살려달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핸드폰 마저 빼앗기게 된다.

수많은 알 수없는 주사를 맞고 정신을 잃게 된
다음날 페이스북을 확인한 지인들이 어머니를 대동하고 정신병원에 가서 그녀를 구출한다.

김사랑 진상규명위는
2018-02-12
진상촉구 기지회견에서
“이재명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로부터 9건의 고소 고발이 들어왔고 김사랑씨는 3백만 원의 벌금형이 선고되자 기존 경찰의 조사를 받지 않겠다고 거부하는 상태에서 가족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실종신고가 되었고 백주대낮에 경찰에 의해 납치되어 상권활성화재단이 있는 건물의 휴엔정신병원에 감금이 되었으며 남자 조무사에 의해 강압적으로 옷이 벗겨지고 알 수 없는 주사를 대량으로 맞고 실신하게 되었다”고 인권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

최근 김사랑씨 정신병원 납치한 CCTV 영상을
본 유일한 목격자라고 주장한 분은 협박 및
생명의 위험을 호소하는 트위터 내용을 올렸고

경찰은 관련 CCTV 영상은 이미 파기돼 없다고
고지 하였습니다.

2018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하기에는 너무도 비현실적이라 많은
분들이 아직도 실감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 듯 싶다.

이것은 영화 시나리오도 아니구
분명히 실화다.

본인이 청원 게시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사안의 중대함도 있겠지만 홀로 진실규명을 위해 애쓰고 있는 김사랑씨와 시민의 한사람으로 연대하며, 혼자가 아니니 너무 외로워하지 마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서
위 청원을 올린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여
공론화 될지 알 수 없으나,,

진실규명을 위해 시민 한 사람으로서
노력 할 것이고 난 시민들의 연대의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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