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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집단 성범죄에 가담한 가해자들을 처벌해주세요

참여인원 : [ 2,116명 ]

  • 카테고리

    인권/성평등
  • 청원시작

    2018-05-17
  • 청원마감

    2018-06-16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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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종료

  4. 브리핑

청원개요

5월 16일, 한 번만 자기 얘기를 들어달라며 성범죄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며 호소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알바 구직 사이트에서 피팅 모델에 지원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집단 성범죄에 당한 것인데, 놀라운 점은 피해자가 한 명이 아니며 성범죄가 수년간 지속돼왔다는 것입니다.

테스트 촬영 때는 정면, 후면을 찍어가며 일반적인 컨셉의 촬영인 것처럼 안심시킨 후, 연예인들처럼 다양한 컨셉의 사진이 필요하니 섹시 컨셉이 있을 수도 있다며 다음 촬영에 대한 구체적 설명도 없이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만드는 수법이었는데,
가장 악질적인 부분은 피해자들이 갓 미성년자에서 벗어났거나, 사회 초년생이라 계약서 작성에 미숙한 점을 이용했다는 겁니다.

피해자들이 약속된 다음 촬영에 스튜디오에 도착했을 땐 일면식도 없는 20명 남짓한 남성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었고, 출입문을 도어락과 자물쇠로 이중으로 잠근 채 성기가 드러나는 속옷을 입으라고 강요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촬영을 거부하면 손해배상과 고소를 언급하며 협박해 촬영을 강행했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명에게 반복적으로 성추행을 당해 다음 촬영을 거부하면, 촬영본을 들먹이며 협박해 지속적으로 성희롱, 성추행을 가했습니다.
게다가 촬영된 사진이 유포되는 것이 두려워 신고조차 못 하고 고통 속에 살던 피해자들의 사진을 동의도 없이 성인 사이트에 불법적으로 유출시키며 또 한 번 인격살인을 행해 피해자는 수년간 인신공격과 성희롱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상품을 경매하듯 사람에게 가격을 매기고, 모델과 사전에 어떠한 합의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에 참가할 남성들을 모집해 참가비까지 걷으며 촬영을 지시한 실장과, 협박과 강요에 의한 성적 착취인 것을 알면서도 촬영에 가담하고 성희롱, 성추행을 일삼은 범죄자들이 여전히 범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인사이트에 들어가면 동일한 수법에 당해 사진이 유출된 수백명의 피해자 사진이 버젓이 올라와있습니다.

수년간 연쇄적으로 이루어진 집단 성범죄에 가담한 성범죄자들과, 촬영된 사진을 유출하고 재배포한 가해자들까지 모두 잡아 엄벌에 처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인간에 이루어진 범죄가 아닌 “집단 성범죄”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번 사건에 연루된 가해자들 외에 이전에 동종 범죄에 가담했던 가해자들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 사진이 유출될까 두려워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피해자들의 억울함도 풀어주십시오.

청원동의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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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뭔동의야 양예원 ㅗㅗㅗ유튭영상 보고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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