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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진행중

학생 봉사활동 점수 폐지

참여인원 : [ 9명 ]

  • 카테고리

    육아/교육
  • 청원시작

    2018-05-17
  • 청원마감

    2018-06-16
  • 청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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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시작

청원진행중

청원종료

브리핑

청원개요

대한민국 21세기 부역이라 생각되는 어린 학생들의 봉사점수제도 폐지를 청원합니다.
세 아이를 낳아 기르는 가장으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봉사란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서 실행해야 하거늘 교육입시 틀에서 봉사점수를 따게 의무화 하니 부잣집 아이들은 쉬운 봉사하고 평범한 집 아이들은 노력봉사에 내몰리는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봉사점수제는 어린국민들에게 국가가 부과하는 21세기 국민부역에 해당합니다. 폐지해 주시고 모든 봉사 교육은 빈부격차 부모의 사회적 격차에 따른 차별 없이 진심에서 봉사를 배우게 평등한 내용의 봉사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교육의 틀 안에서 하는 걸로 대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1이었던 큰 딸이 3년 전 빵 한 봉지 받아들고 수원 청소년문화센터에서 공연장 철제 접이식 의자를 나르고 귀가한 3년 전 분노한 기억이 생생한데, 현재, 둘 째 중2, 셋째 중1 아이도 봉사점수 따러 여기저기 기웃거려야 하니 생업에 종사하기도 버거운 맞벌이 부모에게까지 국민부역이 전가됨에 분노치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부모따라 동물원가서 그늘막 짜고 봉사점수 따고 어떤 아이들은 고된 육체봉사해서 점수 따야하는 불합리함이 존재하면 안된다는게 청원의 계기 입니다

청원동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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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합니다.모든 범죄는 경찰로부터 나온다. 국민들 고통의 원인은 경찰 때문이다 ■국민들에게 고통만 주는 경찰해체 하세요. ◑백해무익한 경찰해제, 국민들에게 잔혹한 인권폭압 해코지만해요 ■경찰을 해체해야 국민이 삽니다 ♠경찰이 남의 인생을 망치고 굶겨죽여요. 경찰이 이제 아주 청원 못올리게 막아놨어요. 부칸 인권보다 나만 인권이 더 문제. 먹이 주는 주인을 무는 미친개를 어찌 일반 국민 개개인이 상대하리오. 존경하는 대통령님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일단 경찰 접근금지 시키고 형사처벌 해 주세요. ♠지금 굶어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경찰이 조폭보다 더 무서워요. 완전 전문적인 범죄조직 같아요. 경찰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집 밖만 나가면 기분 나쁘게 재수없게 그토록 집착하며 연달아 나타나고 길목지키기 하고 .. 이거 왜 그런가요? 누가 시켰나요? 이러라고 세금 내는 거 아니거든요. ※친애하는 국민여러분~ 여러분의 삶은 어떻습니까 평안하십니까. 이참에 견찰한테 당한 사연 다 풀어 놓으세요. 한꺼번에 올려야 효과가 있어요. 정치혐오만 한다고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국민들이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즉, 국민들이 똑똑해지면 개, 돼지 가축취급 받지 않는다. 민중은 아무리 짖밟아도 저항도 못하니까 민중은 개, 돼지라고 조롱하지 않는가. ◆이거야말로 미투해야 합니다! 이제 아주 청원 못올리게 막아놨어요. 부칸 인권보다 나만인권이 더 문제, 내 일이기도 하지만 국민 모두의 일이기도 해요./ 남의 인생 망치는 게 본업인가 보죠./ 여러분 잘 봐 두세요 견찰이 이런 자들입니다. 청원 글까지 삭제하며 협박하더니 이젠 아주 글을 못 올리게 막아놨어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남의 집 셋방살이를 하고 있어요. / 괴물은 먼데 있는 게 아니라 우리 곁에 항상 있다. 몸에 밀가루를 바르고 "난 착한 양이다 문열어라" 이러면서. 저승자자 괴물 마귀 마구니 늑대 귀신 .... ◆늑대가 나타났다!!! ~~~~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괴물입니다. 얼마나 잔인한 지, 또 교활하고 그리고 지능적인지 이루 말 할 수가 없어요./ 자살률·아사율 세계1위 국가인 이유가 있었네. 궁민들을 가축으로 생각하고 관리하려고 하면 나빠요. 경찰들에게 국민은 가축입니까. 구워먹고 삶아먹고 지져먹고 튀겨먹고 ...국민좀비들 끌고다니며 진두지휘하며 의무없는 사악한 일을 시켜먹고... 좀비들은 무섭다고 저 살겠다고 시킨대로 합니다. 그래서 누가 '국민은 개, 돼지다' 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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