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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및 제안

국민청원 및 제안

청원종료

대한민국의 여권 색깔 변경을 요구합니다.

참여인원 : [ 15명 ]

  • 카테고리

    외교/통일/국방
  • 청원시작

    2018-04-28
  • 청원마감

    2018-05-28
  • 청원인

    naver - ***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현재 상태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여권색깔의 변경을 요구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시민들의 여권 색깔은 초록색(짙은 초록색) 입니다.
근데 일반 시민들이 아니라 외교관이나 공무원의 여권색깔은 암적색과 남색이죠.
네. 충분히 구분을 둘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보통 녹색계열을 쓰는 국가들은 이슬람/무슬림 국가들입니다.

그 덕분에 대한민국의 여권은 흔히 ‘여권파워’라고 불리는 여권 순위가 매년 1위로 뽑히고 대한민국의 여권을 소지한 사람은 비자없이 178개국을 입국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록색여권이라는 이유만으로 해외공항,철도,고속도로에서 붙잡히거나 ‘불필요한 질문들’을 받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교관 또는 공무원의 여권은 전용여권이기 때문에 앞 쪽에 외교관과 관용여권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거의 프리패스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대한민국의 시민의 여권은 암적색이나 남색이 아닌 초록색이며 많은 이슬람국가들이 사용하는 색깔이죠. 초록색의 여권 앞에 외교관이라고 적혀있지 않습니다.
즉, 이 오해는 오직 일반시민만 받게되는 것이라는 겁니다.

태극기의 어디에도 초록색은 없습니다.

여권의 색깔은 보통 국기의 색깔을 참고하거나 정치적, 종교적 이유를 뜻해 유럽연합 , 민주주의 , 공산주의 ,이슬람, 아프리카 등의 특징을 띄어 색깔을 정합니다.
국기의 색깔을 참고한 국가들(예:일본- 빨강색)과 암적색은 유럽연합(EU), 민주주의(정치적)을 띄는 남색은 미국과 호주, 몇개의 유럽국가들, 그리고 공산주의의 빨강색은 중국이나 러시아, 독재국가인 북한은 하늘색, 그리고 아프리카는 검은색 그리고 이슬람국가는 녹색입니다. 대한민국을 제외하고.

우리는 공항이나 철도에서 여권 하나만으로도 많은 것들을 추리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불편한 시선도 같이 받게됩니다.

여권은 국가의 정체성을 띄는 것이고, 많은 것을 말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헌법 제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리고 국기에 대해 맹세할 때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라고 하죠.
저는 이것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왜 이슬람국가가 아닌데 초록색을 띄며 그 때문에 왜 불필요한 오해를 받아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해외공항같은 곳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서도 불편한 시선을 받는 것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이 오해는 외교관이라 적혀져있지 않은 오로지 일반시민들만 받게되는 오해입니다.

그래서 태극문양과 민주주의,그리고 대한민국 정부를 뜻하는 청와대까지. 시민들의 여권 색깔을 짙은 파랑색(혹은 남색,남색계열)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이것을 청원합니다.
  • naver - ***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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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밝은 푸른색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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