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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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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종료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시켜주세요.

참여인원 : [ 5,187명 ]

  • 카테고리

    정치개혁
  • 청원시작

    2018-02-25
  • 청원마감

    2018-03-27
  • 청원인

    faceboo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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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종료

  4. 답변완료

청원내용

대통령님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시켜 주십시오.

이사장 김도형은 역사광복을 바라는 촛불민심을 외면하고 최근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사업을 재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한국일보, 서울경제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미 매국지도로 판명나 폐기된 이 사업을 다시 벌이겠다고 했습니다.

이 지도제작 사업에는 한국고대사학회 및 김도형 이사장이 회장으로 활동했던 한국사연구회 소속 인물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서기4세기까지 북한이 중국 땅이라고 그렸고, 독도를 삭제했다. 또한 서기4세기까지도 신라, 백제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그렸습니다.

역시 일제가 만들어준 고려국경선을 의주와 원산만 선으로 그려놨다. 지도 전체가 고대사 부터 현대사까지 중국 동북공정과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주장을 그대로 베껴놨습니다.

이들 뿌리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후학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지도제작사업을 새로 부임한 한국사연구회 회장 출신 김도형 이사장이 다시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지난 서기2018.02.08. 김도형 이사장이 활동했던 한국사연구회가 주동하여 감사원 감사청구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동북아역사지도집 폐기를 '우수사업 좌초'라고 하면서 재개해달라는 감사청구였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기다렸다는 듯이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이 지도제작 사업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적폐가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역사광복을 통해 중국과 일본의 역사침탈을 극복하고 민족정기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촛불민심에 역행하는 나쁜 인사입니다. 대통령님 반드시 해임시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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