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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국무회의] '평양공동선언', '남북 군사분야 합의서' 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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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11:30 청와대입니다」 유럽순방 청와대 B컷 대공개

1. 유럽순방 총정리, 청와대B컷 공개2. 남북 산림, 개성연락사무소 등 평화프로세스 진전 상황 3. [주간외신] 외신이 주목하는 한반도 평화&교황 방북 기대효과 - 5개국 유럽순방의 성과는? 교황의 지지, 그 의미는? 오늘의 11시 30분 청와대입니다.- 유럽 순방의 성과?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우리 정부, 대한민국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달라졌습니다. 교황청, 아셈, P4G회의에서도 대통령은 주목받은 핵심 인물. 개별 면담 요청도 많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EU, 유엔 상임이사국, 세계가 공감하는 한반도 평화 국제사회가 북한 비핵화를 모색하고 있고 남북 화해 노력이 진전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EU의 역할 또한 중요합니다. 이번에 대통령을 만난 EU와 유럽 각국 정상들은 우리의 평화 정착 노력을 환영하고 높이 평가하고,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뜻도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영국과 프랑스, 내년부터 비상임이사국이 되는 독일까지 대통령과 개별 회담을 가졌고 세 정상 모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평화 정책을 전폭 지지한다고 약속했습니다. 11월 열릴 아세안, APEC 회담에서도 다시 미, 중, 러 정상을 만날 예정이니 우리로선 한달 내, 유엔 상임이사국 정상을 다 만나게 됩니다. 유엔 안보리에서 이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기반을 확실히 했습니다.- 교황의 확실한 지지는 국제사회에 큰 메시지 "두려워말고 전진하라" 는 말씀은 한반도 평화에 대해, 교황의 확실한 지지를 얻어낸 것으로 국제사회에 시사하는 의미가 큽니다.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의 미사도, 미사 말미의 연설도 대단한 배려로 국제사회에 주는 메시지가 상당할 것으로 봅니다.- '올해의 인물'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평화를 위한 용기' 상 수상 평화 외교를 이어가는 대통령에 대한 해외 언론과 외교가의 관심도 큽니다. 이탈리아 시사주간 '파노라마' 는 대통령을 '올해의 인물' 로 다룬 기사에서 인생여정을 상세히 소개했고 독일, 미국 매체는 교황이 북한을 방문할 시 기대되는 효과를 전망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외교정책 커뮤니티’(FPCI) 는 국제평화에 기여한 외국 인사에게 수여할 특별상으로 '평화를 위한 용기' 상을 제정하고 남북한 정상을 첫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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