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협박에 대한 대책

찬성 : 0 vs 반대 : 0
2017-11-15 05:11 작성자 : kakao - ***
과거 수 십년간 지난 정부는 저들의 술책에 말려들어 돈과 물자를 엄청 부어주었다.
물론 우리의 명목은 평화적 대화와 인도주의적 관점이란 미명이었다.

그 결과는 어떤가?
오히려 우리에게 협박과 온갖 저질스런 행위를 하고 있다.
또 많은 직.간접으로 도발을 감행하여 고귀한 목숨을 얼마나 빼았아 갔는가!

6.25 이후나 지금에나 변함없는 것이 있다.
바로 북괴의 '적화통일' 네 글자이다.
이 말을 잊고 산다면 우리의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하고, 불행만 대기하고 있다.

항시라도 이 네글자를 머리와 가슴에 품고 다녀야 한다.
저들의 기만적인 전술에 얼마나 농락되어 왔는지는 지나간 역사가
산증인이 되고 있지 않은가!

저들이 미소를 뛴채 항상 지껄이는 말, 바로 "서울 불바다" 이다.
이 말에 우리 정권은 조폭 앞에 벌벌떠는 추태의 모습을 보이며
많은 돈을 갖다 바쳐 왔다.

이제는 아예 습성이 되버려서 저들의 노골화된 핵실험과 도발에도
말만 '강력한 응징', '최고도의 대응' 운운할 뿐 실상은 대책도 없고
솔직히 마땅한 묘책도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평화니 외교적 대화니 하는, 꿈에 젖은 듯한 몽롱한 망상에
잡힌 듯한 발언만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여태까지 저들의 행태를 직접 경험해 보고서도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정말 답답하고 미칠 노릇이다.

언제까지 저들의 조폭과도 같은 협박과 엄포에 지금까지 이뤄놓은 민주화와
경제화, 자유화를 마음껏 누리지도 못하고 흔들려야 하는 불안과 초조 속에
살아야만 하는가 말이다.

이제는 과감히 그 고리를 단두대로 끊어버려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의 영원한 행복과 안녕의 길이다.
잠깐동안의 고통과 불행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이다.

자손만대로 이어질 평화와 지유, 민주를 위한 길인데 그런 고통 쯤은
후대를 위하여 지금의 세대는 당연히 인내하고 감내해야만 한다.
우리 민족은 과거부터 고난과 고통의 역사속에서도 너무나도 훌륭하게
잘 극복하고 헤쳐나왔다. 그런 능력이 충분히 있다.

북한정권의 "서울불바다"의 속성을 이젠 과감히 깨뜨려 부숴야 한다.
생즉사, 사즉생 이란 말이 있잖은가!

우리의 희생과 고통을 감내하고, 저들의 야만성과 협박을 완전히 뿌리째
도려내 버려야 한다. 한 발 더 나아가 조국통일의 완수까지 하여
후대에게 제대로 된 적폐청산을 물려줘야 할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적폐청산이 아니고 무었이랴!
우리의 목숨을 미국에게 결코 맡겨 놓을 수는 없다.
우리 목숨은 우리가 지켜야지 어느 국가가 나서서 지켜 줄 것인가?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고 어리석기 짝이없는 행위인 것이다.

강대국은 자국의 이익에 반하면 백년의 동맹국이라도 언제든지
항상 떠나는 것이 과거의 전례에서 봐왔지 않은가?

미국에게 우리의 모든 것을 맡겨 놓을 순 결코없다.
지금부터 우리의 국방대처 능력을 과거와는 달리 180도 다르게 대응해야만 한다.
지금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고작 비행기 몇 대로 폭탄을 몇 번
터뜨리는 것으로 끝난다.

과연 그것이 전쟁시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핵공격의 1%도 안되는 공격인데, 핵공격 한 발이면 이미 모든 것은
게임 아웃이다!

반격의 기회도, 손을 써 볼 여지의 틈도 전혀없는 것이다. 그래서
핵공격의 가공스러운 공포를 겁내는 것이다.

90년초에 비핵화한 것을 다시 재배치하여야 한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핵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강대국의 많은 위협과 제재가 따르겠지만, 적화통일 되는 것보다야
훨씬 낫지 않는가 말이다!

강대국이 그렇게 걱정해주고 한다면, 지금에라도 북한을 궤멸시켜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자국의 이해관계를 따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북한정권은 우리가 가볍게 생각해서는 결코 해결이 안될 집단이다.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하고 대책을 말로만 아닌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만 한다.

이번에야 말로 악순환의 고리를 강력하게 끊어버릴 절호의 기회임을
국가의 위정자는 잊어서는 안된다.

여기에서 또 한 번 위기의 순간을 잠시 피하려는 방법으로 넘어간다면
머지않아 우리는 적화통일되어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양의 집단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번에는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는 굳건한 의지와 용기가 필요하다.
자손만대에게 물려 줄 민주, 자유, 복지, 번영을 물려줄 것인가? 아니면

이와 정반대의 유산을 물려줄 것인지를 분명히 각인해야 한다.
지금도 전혀 도움이 안되는, 꿈에서 못깬듯한 발언을 하는 부류가 많이 있다.
진정한 애국자인지 아니면 매국자인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좌.우파의 갈등과 대립을 한 순간에 끊어버릴 기회이기도 하다.
영원한 행복의 선택과 영원한 불행의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그래서 지도자는 중요한 것이다.


단지 인기위주의 정책, 모호하고 불분명한 사고방식, 자꾸만 오해의 소지만 키우는 행위 등은
자신감의 결여 이자 능력부족으로 보일 수 있어, 언제 국민이 돌변할지도 모른다는 것도 잊어선 안된다.

청년실업문제, 부의 균등문제와 경제 민주화, 여타 복지문제 등 모든 것이 산적해 있고
그것을 모두 다 훌륭하게 처리하여 해결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리스크인
안보문제를 잘 이루지 못하면 도로아미타불 인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핵심사항이다.

한 입에 북한집단에게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수십년 간 각고의 노력 끝에 이뤄놓은 모든 것을
일순간에 허공에 다 날릴 수 있음을 이 땅의 위정자들은 한 시라도 망각해선 안된다!!!


한 순간의 판단 잘못으로 모든 국민을 불행의 구렁텅이로 몰수도 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지도자는 바로 이런 난세에 나온다는 사실을!
또한 반역자도 이런 시대에 나온다는 것도 잊어선 안된다!
0
0
수정 삭제 확인 취소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