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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과적 대학교수방식 답습 의 존재 확인 요청과 몇 가지 개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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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2:05 작성자 : naver - ***
의료과실사고로 의료업계를 향한 국민의 불신이 가중되어왔고 원생 학대로 인한 보육교사 자질논란이 확산되어 한국 국민은 정치계에 더하여 교육업계와 의료업계로까지 등을 돌려야 하는 막판 지경까지 치달았다. 사회 구석구석마다의 불편함과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 상황에서, 정부와 국민은 사회를 지탱하고 유지발전시키는 동력 에서도 인력이라는 요소의 출밤점인 대학교육시스템으로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사회를 채우고 있는 다양한 분야 속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해내어야만 하는 특정 분야의 종사자들의 능력과 인성에 결함이 발생하였다면 특히나 더욱 그러할 것이다.
의료과실사고와 보육교사 인성논란 등 교육과 치료를 담당하는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경제적 도약을 이루는 것까지는 아니더라 할지라도 국가부도와 파산 상황은 막아주어야만 하는 분야가 경제/경영 분야이다. 이 분야의 역할 부재로 인한 사회전반적인 경기침체와 떨어지지 않는 저성장 경제성적표, 불안한 서민경제 분위기가 팽만해져 있기까지 하다면 이것은 해당 업종에서의 직접 행동자 개인의 책임으로 몰아가기 보다는 인력 공급 출처인 대학 교육 제도로 관심을 돌려야만 한다.
수준높은 인력의 공급의 임무를 띄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대학교육기관의 책임 관련자들- 교수와 교수임용권자의 집단 결국 이것은 다층적인 인력의 결함으로부터 발생한 부분으로 보아야 한다.
대학 교수들이 따르는 통일된 교육 지침도 결국 인간이 제작 공급하는 것이다.
과거의 교수방식을 답습만 하는 대학교육권자들의 사고방식이 사회 유지와 발전을 저해하는 중요한 원인으로서 작용함으로 단순히 틀에 맞추어진 인력 공급에만 열을 높일 게 아니라
수준높은 인력 생산에 효과적인 새로운 대학 교육의 지침을 제공하면서 또한 회고와 반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교육부가 대학교육기관과의 협조와 연계를 통한 인력패러다임 형성에 분명 힘써주어야만이 분명하다.








◈ 효과적인 새로운 대학 교육의 지침으로 몇 가지 제안

1.두려움,고리타분함,심신의 저하를 고려한 부드럽고 유쾌한 유아회귀수업 (Childhood Remindering Class)

2.긴장감과 경쟁심을 높여주는 수업 (Intension -up Effective Class, The Psychology of Competition - up Effective Class)

3.수업의 난이도에 따른 이해력 곤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온라인 강의 동영상 추가 중복 제공 (Video Lecture Overlapping Provision )

4.전문적이고 심화된 대학 교과내용을 대학생 자기 스스로 학습을 통해 이해와 습득이 어려울 가능성이 농후하므로 초.중.고등학교 때와 같이 대학교과전문 보습학원이 상용화되도록 정부차원에서 갖가지 적극 지원토록 해야한다.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평가시험의 간소화 또는 학생들의 상위권 성적을 보장해주기 위해 담당교수가 자진해서 문제와 답을 미리 알려주는 식의 평가방식이 통용되기 시작하여 실무에서의 기준치 이하의 직장인들이 대거 출현한 것일 수도 있다. 대학교과전문 보습학원의 운영을 통해 부실한 대학평가제도를 교재 전범위를 포괄하고 비공개성을 띈 평가방식으로 변화시켜야만이 무책임하고 부실한 현재의 인력문제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
사교육비 부담으로 인한 학부모와 자녀 사이에 발생될 갈등을 미리 예측하여 대학교과전문 보습학원의 운영자 자격검증과 학원비용 상한선 제한에 염두를 두어야 한다. 교육 분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자들의 숫자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높기도 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정부측에서는 인력 공급 과잉에 대한 대책으로서 이점이 있을 수 있도록 운영 체제 마련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할 수 있다. (Introducting Operation system Of Supplementary educational institute Specialized in University - Subjects)










+ 뉴스 자료1
전문직 종사자들의 기술능력과 인성문제의 심각성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 실정






[주간한국]빈발하는 의료사고와 의료소송 실태 분석

법원행정처에서 매년 10월 발표하는 사법연감에 따르면 의료사고로 인해 민사 1심에 접수된 소송건수는 1989년 42건에서 시작해 2014년 960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그 후 900~1000건의 의료소송이 매년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에도 의료소송이 제기된 건수는 900건에 달했다. 하지만 이 900건의 의료소송 건수도 “실제 일어난 의료사고에 비해서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게 의료 소송을 20년 이상 맡아온 법률사무소 해울의 신현호 변호사의 얘기다. 의료소송 실태를 살펴본다.

한 해 900건의 의료 소송이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만 들어도 국내 의료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다.




잊을만하면 또 아동 학대…"보육교사 업무 줄이고 자질 높여야"

잊을만하면 또 아동 학대…"보육교사 업무 줄이고 자질 높여야"
[앵커]끔찍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은 잊을만하면 또 일어납니다. 정부가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아동학대가 발생한 어린이집의 인증까지 취소..
news.tvchosun.com




공개 체벌 등 제자 학대 고교 교사 사법처리


공개 체벌 등 제자 학대 고교 교사 사법처리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다른 학생들 앞에서 제자를 체벌하고 모멸감을 준 교사가 법정에 서게 됐다. 교육당국도 이 교사를 직위 해제하고 징계절차에 들어간다.충북도교육청은 수차례 제자 A(18)군을 학대한 혐...
www.dynews.co.kr






`나 유혹하는 거야?` 학생 성희롱·체벌 한 교사 벌금형 선고

`나 유혹하는 거야?` 학생 성희롱·체벌 한 교사 벌금형 선고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수백 대 체벌하고 성희롱까지 한 전직 교사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 2단독 강기남 부장판사는 29일 수업 중 학생들을 빗자루로 수백 대 때리고 여학생을 성희롱한 한 혐의
news.mk.co.kr




교사가 학생 수십 대 체벌…사립고 인권 침해 ‘심각’

교사가 학생 수십 대 체벌…사립고 인권 침해 ‘심각’
<앵커 멘트> 서울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담임이 학생을 수십 대 체벌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립고에서 체벌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어, 교육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윤 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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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 해왔다” 학생 500대 체벌, 성희롱한 교사 벌금 1500만 원



“숙제 안 해왔다” 학생 500대 체벌, 성희롱한 교사 벌금 1500만 원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며 고교생들을 수백 대 때리고 성회롱한 교사가 천만 원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ㅗ-12>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2단독(강기남..
www.kookje.co.kr









+ 뉴스 자료 2

대학중퇴학력자는 취업과정에서 고등학교 졸업자들과 동등한 낮은 대우를 받는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329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612만7700원, 학기당 300만원 이상을 내야 하는 것이다. 거기다 대학생 월 평균 생활비 51만4천원(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318010007791 )까지 더하면 부담은 더 커진다.

버려지는 등록금은 어디로 세는가?



최근 3년간 (전문)대학생 42만 명 학업 중도포기

최근 3년간 (전문)대학생 42만 명 학업 중도포기
김해영 의원, 교육부 자료 분석... 매년 증가 추세
www.ohmynews.com



[2019대입잣대] SKY 중도포기, 지난해 1196명 '의대현상 여전'

[2019대입잣대] SKY 중도포기, 지난해 1196명 '의대현상 여전'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김경 기자] 지난해 SKY대학을 다니다 중도포기한 학생은 1196명으로 전년 1238명보다 42명 줄어든 데 그쳤다. 상위17개대...
www.veritas-a.com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와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3년간 대학(전문대 포함)을 중도 포기한 대학생은 모두 42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매년 14만 명이 대학을 그만두는 것인데......

일반대의 학사경고로 인한 제적은 2015년 3,289명에서 지난해에는 2,932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人材 의 시험단계에서 패배한 루저 집단인 것인가?




[빚의 경고①] 서민경제 한계점…가계부채 1500조 돌파 예고

野, 정당정책 토론회서 일자리 등 경제실패 '집중포화'


무너지는 한국경제... 2분기 경제성장률 0.6%로 '추락'

투자·소비 위축에 뒷걸음친 성장률… 하반기도 `뾰족 수` 없어


추경호, '文 정부' 일자리 감소 서민경제 고통 대국민 사과 해야


[시각] 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 경제


[시각] 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 경제 - 오피니언뉴스
한국은행이 18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1.5%로 동결했다. 아울러 올해 성장률 전망은 2.9%에서 2.7%로 내리고, 내년 성장...
www.opinionnews.co.kr













국민 전체의 재산권 위태를 초래한다고 볼 수 밖에 없는 대학운영의 자율권의 계속적 허용은
개인적.집단적 성격을 띈 특정 사회계층의 자율성 보장을 위해 국민의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결국 사회의 유지의 발전을 전담하는 대학교육기관의 책무는 지대하다 할 것이며
운영의 자율성만을 추구하는 것은 교묘한 책무의 회피행위로 판단되며 마땅히 책임관련자들을 처단토록 해야한다. 다만, 대학운영 시스템의 작동 원리의 문제로서 책임관련자들 처벌함과 아울러 대학운영의 자율권까지 박탈하는 행위에 법적인 충분한 근거와 정당성, 타당성이 분명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국민의 합의로써 주장되고 있는 반값등록금 실현의 국민적 요청을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한 대학운영자들은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저가 부지로 시설 이동, 시설 규모의 축소, 교수와의 임금 협의, 대학기관 간의 진지한 검토와 협의의 시도와 노력이 있었는지 여부에 따라 개별적 책임을 지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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