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사회의 횡포를 겪는 작가들에게 공익활동상여금 지급 방안에 대한 모색 촉구

추천 : 0 vs 비추천 : 0
2019-01-12 12:05 작성자 : naver - ***
학교와 공공도서관, 서점 등에서 무료로 서적들이 제공됨에 따라

책 작가들의 지적재산권이 심각히 침해당하고 있다.

학교내 학생들은 교과서에 집중하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하여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은 학업방해를 오히려

초래할 소지가 있으니 학교 내 도서관 운영은 폐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서점에서는 포장방법에 변화를 주어 책을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제한하도록 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필요 있다.

중고서점에서 판매되는 책도 마찬가지로 재산권침해방지용 서적포장방식이 적용되어야함이 마땅하다.

현재로선 작가들의 책 생산활동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따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앞으로 누가 작가로서의 꿈을 감히 가질 수 있겠느냐는 의문이 들 수 밖에는 없다.

출판업체의 도서시장 소수 장악 현상과 담합, 책 시장 소비욕구를 촉진시킬 수 없음에도 계속되는

기준 불명확 자기 멋대로의 추천과 베스트셀러 목록들, 땡처리 도서들 판매행태가 난무한다.

본인의 취향에 맞고 적합한 책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도서시장 소비자들은

소수의 도서시장 사업체들의 판매전략에 농락당하고 도서시장의 노동자들은 그렇게 불공정한 근로 환경에

서 소외받은채 하나 둘 떠나갈 수 밖에는 없다.

그러므로 앞으로 누가 작가로서의 꿈을 감히 가질 수 있겠느냐는 의문이 계속 들 수 밖에는 없다.

작가로서 성장하는데에 들인 비용과 시간, 노력들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서 얻어야 한단 말인가

그들은 사회에서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지금이라도 작가들에게 마땅히 그들이 가져가야 할 보상을 해주는 것이 어떻겠는가

작가들에게 공익활동 상여금을 정부차원에서 마땅힌 지급해야 될 것이다.



다른 얘기지만, 도서 시장 활기를 찾는데 특정 목적의 무료 도서관을 운영 ' 독서 후 보상 지급' 과

같은 방안도 생각해볼만 하다.

유인책이라도 써서 강제로라도 책을 읽게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말?!

이것은 결단코 책을 생산하는데에 힘써 일한 작가들을 위한 또 다른 보상을 위한 보상 전략의

하나인 것이다.

무자격 도서 시장 사업체들, 무분별한 계약 남발과 출판 행태들 이와 같은 이것저것을 따지다 보면

결국 출판의 자유를 논하게 될 수 밖에는 없게 되니 난감한 노릇이다.




결론적으로, 책을 공식 출판한 작가들에게 정부차원에서 공익활동 상여금 또는 장려금으로 그들의 공로에 대한 마

땅한 금전적 보상을 해주어야 하며 또한 진지한 논의를 통해 도서시장에서 부당한 노동착취를 당하지 않도록

작가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이 뒤따라야 한다 .
0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