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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책임)준비금제도를 악용하여서 얼마나 많은 보험가입자들의 피를 빨아 챙겼었는지를 이제는 밝혀야할 것이다.

찬성 : 1 vs 반대 : 0
2018-01-14 19:00 작성자 : facebook - ***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들과 윈윈하는 삼성화재보험은 사기꾼 양성소,
중소기업 상대로 사기행각에는 보험업법 사고처리규정은 있으나 마나 ..
 
사기꾼 이연행이가 기획 고의한 2006. 8. 18. 사기사건 처리과정에서.
(주)패밀리의 보험자인 삼성화재보험은 보험계리 및 손해사정행위로 2007가단27804에서는 이연행이의 신분상태를 69,350원으로 하였었다. 하지만 ㈜패밀리에게는 이연행의 신분상태를 537,718,619원이라 하는 이중적인 모순된 논리로 파렴치한 사기로 보험계리 및 손해사정행위를 자행하였었다
 
삼성화재보험의 이익을 위해서 이연행의 신분상태를 절대 변경 사용하여서는 안됐었음에도, 오직 재판결과에 의해서만 이연행의 신분상태가 변경되었어야함에도, 삼성화재보험은 이를 무시하고 조선대학교병원의 거짓진단서를 이유하여 이연행의 신분 상태를 537,718,619원으로 변경 사용 이익을 챙긴 파렴치한 사기행위를 자행한 것이다.
이는 보험자 삼성화재가 지켰어야할 신의를 저버린 도덕적해이한 삼성화재보험의 심각한 비도덕적행위로서 2007가단27804 재판의 종료 시점2015 까지는 이연행의 신분상태를 537,718,619원으로 과도하게 변경할 명분도 이유도 없었다.
이 같이 이연행의 신분상태를 갑자기 537,718,619원으로 변경한 이유는 삼성화재가 (주)패밀리를 상대로 사기행위를 하기위한 시작점이였다.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로서 경천동지할 일이다. 실제 이연행에게 537,718,610원을 지급할 사유가 있었다 하면은 실제 이와 같은 금액이 이렇게 빠른 속전 속결로 결정이 이루어졌겠는가? 소가 웃고 개가 웃을일이다.
25억원의 종합보험료를 납부하고서도 0.01%의 잘못도없이 믿는도끼에 발등찍힌 (주)패밀리 아니던가.

이와 같이 이연행의 신분상태를  537,718,619원으로 변경하였다 하여도 이를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이용하지말았어야했다 ㈜패밀리의 보험요율 및 보험료 산출의 계상에 이용하지말았어야했다. 법인세및 세무경감에 이용 이익을 챙긴 것 또한 사기행위였었다 삼성화재가 이 같이 이연행, 풍암정형외과,조선대학병원 의사 임경준이와 윈윈으로 이들의 범죄를 이용하여서 이익을 챙긴 것은 경천동지할일이다.
대한민국이 보험사기꾼들의 천국이 되어버린 이유다.
지급(책임)준비금제도를 악용하여서 얼마나 많은 보험가입자들의 피를 빨아 챙겼었는지를 이제는 밝혀야할 것이다.

※손해보험회사의 자동차보험 지급준비금 적립행태에관한 실증연구,      
김호중(건국대학교 교수) - 이석영(성신여자대학교 교수) 가 삼성화재보험의 사기행각들을 증거하고 있음이다.

함에도. 이연행이의 병 발병 날짜1998. 6. 29.를 2006. 8. 18. 사고 이후부터라고 거짓한 조선대학교병원의 진단서라고 통보 세상 모두에게 알려 놓고서도 이들의 죄를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형사처분도 하지않고, 속전 속결로서 사기꾼 이연행이의 신분 상태를 537,718,619원으로 속전 속전결로 변경한 것은 (형사처분 결과 나 재판 결과에 의해 변경하여야 함에도) 이는 보험업법을 위반한 보험계리 및 손해사정행위를 한 것으로서 보험요율 및 보험료 산출의 원칙을 위반한 것입니다. 하여 보험가입사업자(계약자)에게 덮어씌운 것은 보험가입자의 권리를 짓밟은 창탈행위로서 사기행위를 한 것입니다. 또한 ⑴. 사고처리 손해를 보전할 뿐 부당이득을 취해서는 안된다. ⑵.보험료 및 준비금의 계산 등은 보험계약자(사업자)의 피해를 막고 보호를 위하여 국가 감독이 필요하다.를 위반한 삼성화재보험입니다.
 
하여서 본 사건의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는
보험업법제204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처벌되어야만 합니다.
 
또한 이를 방조한 삼성화재보험 담당자 와 금융감독원 담당자 모두는
보험업법제204조(벌칙)
② 보험계리사나 손해사정사에게 제1항제7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행위를 하게 하거나 이를 방조한 자는 정범에 준하여 처벌한다.
=-- 처벌되어야만 합니다.
 
☎ 묻고 알고싶습니다 밝혀주십시오.?

❶(주)패밀리는 0.01%의 잘못도없이 종합보럼료 25억원을 납부하고서도
이연행의 범죄를 덮어써야 할 이유를?

❷사무장병원 풍암정형외과의 범죄를 덮어써야 할 이유를 묻고 알고싶습니다?

❸이연행의 병 발병 날짜를 거짓한 조선대학교병원 의사 임경준이의 범죄를 덮어써야 할 이유를 묻고 알고싶습니다?

❹사기꾼 이연행이는 제3, 제4의 범행을 저지르고 획책하면서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세상 이유를 묻고 알고싶습니다?

❺이들의 범죄 100%를 덮어쓰고서 보험료 폭탄을 맞아서 100억원대의 (주)패밀리가 강제 학살을 당해도 (주)패밀리의 보험자 삼성화재가 죄가 되지않았었던 이유들 밝혀주십시오?

❻보험범죄를 이용 이익을 챙겨도 삼성화재는 죄가 되지않았었던 이유를 묻고 알고싶습니다?

❼지급(책임)준비금제도를 악용 이익을챙겨도 삼성화재는 죄가 되지않았었던 이유를 묻고 알고싶습니다?

❽삼성화재보험의 범죄 사실들을 방조 관리감독을 직무유기하였어도 금융감독원이 죄가 되지않았었던 이유를 묻고 알고싶습니다?

❾고소인 광주지방법원 2014하면218과 같이 경제적 거지가 되어서 주택 가족 모두를 잃고서 노천을 헤메이고 있는 이유를 밝혀주십시오?

❶󰊜보험업법 제204조(벌칙)을 적용하지않았었던 이유를 묻고 알고싶습니다?

❶❶고소인의 억울함을 꼭 밝혀주겠다던 약속을 지키지않고 실력 능력이없어서 판단이 불가능하다 하여놓고서도 피고소인들을”혐의없음“하여서( 이 같은 경찰이 수사권독립이라 소가웃고 개가웃겠습니다?) 영등포경찰서 박영목 수사관의 초기 수사 잘못으로 인하여서
(주)패밀리와 고소인들을 두 번죽이는 고통하게 한 죄는 반드시 처벌되어야만 합니다.

❶❷ 이 같은 고소인의 수많은 탄원들을 묵살해버린 서울남부지방검찰은 삼성 삼성화재보험의 하수인 노릇을 언제까지 하고 있을 것인지를 묻고싶습니다?

사기꾼 이연행이가 2013년 6월 6일 19시경 또 다른 보험가입자차량번호: 21소3394(포르테)를 상대로 유사한 재범행하고 있음은 → 사무장병원 풍암정형외과 사무장과 원장이 광주지방경찰청에 의해서 수많은 보험사기로 구속 폐업되었음은, 삼성화재. 금융감독원. 경찰. 검찰이 한통속이 되어서 그들을 보호했기 때문에 재발생되어진 사건들에 의해서 또 다른 억울한 보험가입자들만 양산되고 있는 삼성공화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도덕적으로 해이한 삼성화재가 신의를 지키지않은 이유 원인으로서
어찌하여 이연행의 신분 상태가 삼성화재보험의 이익을 위해서 69,350원(사기꾼)이 되었다 537,718,619원(피해자)이 되었다 한다는 말입니까?
그것도 조선대학교병원의 진단서가 날짜를 거짓한 진단서라고 수없이 통보 밝혀놓고 말입니다. 중소기업 상대로 사기행각에 소가 웃고 개가 웃고 잇습니다.
금융감독원 상품감독국 남경엽이의 양심선언만 사실확인을 하였어도 이 같은 경찰 검찰의 수치는 발생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보험계리 및 손해사정행위에 지식이 풍부한 보험요율 및 보험료산출의 원칙에도 지식이 풍부한 수사관에 의한 철저한 재수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수사관의 자질과 능력은 법치국가의 근간을 지키는 길로서 피해자에대한 수사관의 약속은 지켜져야만 합니다 “혐의없음”은 실력 능력 자질 의지도없는 수사관이 하여야할 판단이 절대아닙니다.

고도화된 삼성화재보험의 사기행각들에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한 자질과 능력 의지를 경찰이 보여줄 때만이 경찰의 수사권 독립을 국민들은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 국민의 편안한 삶을 위하여서 삼성에의한 삼성만을 위해 더럽혀진 경찰 검찰이 더럽혀진 옷을 이제는 벗을때입니다 여기는 삼성공화국이 아닌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수사관과 수사관 가족들이 당할수도 있는 자동차사고에서 보험회사의 사기행각들입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은 보호되고 , 동조한 병원 의사 또한 보호하면서도 , 25억원을 받아 챙기고서도 더 받아챙기려고 보험가입자는 처참하게 짓밟고 또 짓밟아버린 대한민국 삼성화재가 저지르고 있는 만행들입니다. 금융감독원, 경찰, 검찰은 더 이상 삼성공화국의 하수인 노릇을 여기에서 멈추십시오. 중소기업의 한맺힌 호소입니다.

(주)패밀리 가족일동 ☎ 010 3000 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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