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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프루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FAZ 소개와 기고 배경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FAZ)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에서 발행되는 일간신문으로,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중 하나입니다. 1949년에
설립된 이 신문은 진실보도와 객관주의, 공정한 보도를 목표로 하며 독일 뿐 아니라 세계 뉴스 전반을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FAZ는 출판부를 통해 약 5년에 한 번씩 세계 각국의 정상, 경제계 리더와 종교계 지도자들의 기고를
모은 문집을 발간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 정상들과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들도 기고한 바 있습니다.

FAZ는 2019년 기고문집 「새로운 세계질서(가제)」의 출간 계획을 알려오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기고문을 요청했으며 최근 한국이 사회적·경제적으로 거둔 긍정적 성과를 감안할 때, 문재인 대통령
의 기고문을 수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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