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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녹지원에서 도서 벽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

2019-05-09



- 전국 도서벽지 어린이 200여명 청와대 관람 

- 김정숙 여사 "꿈과 희망은 어디서든 자랄 수 있어" 격려


오늘 청와대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시 새마을회와 5개 금융기관 후원으로 서울에 초청된 도서 벽지 어린이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강원 모산초, 전남 두원초, 충북 오석초·노은초, 전북 임실기림초, 경북 금천초등학교 등 전국 도서 벽지 초등학생 200여 명은 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현장학습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지역에서 경험하기 힘든 직업체험, 놀이공원 체험, 문화공연 관람을 했으며 오늘은 특별히 청와대를 관람하게 됐습니다.


김정숙 여사는 도서벽지 어린이들 방문 소식을 듣고 녹지원에서 어린이들을 맞이했습니다. 어린이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김정숙 여사는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여러분은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정숙 여사는 "꿈과 희망은 어디서든 키울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