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이제야 모시러 왔습니다 -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유해봉환식

2019-04-22

강제 이주된 땅에서도 한 시도 조국을 잊지 않고 헌신하신 영웅들을 모시러 왔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독립운동의 역사와 임시정부 100년을 맞는 오늘의 역사가 만났습니다.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주관으로 진행된 유해봉환식은 유족들과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이 참석해 엄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계봉우 지사님과 배우자 김야간 님

황운정 지사님과 배우자 장해금 님

공군 2호기로 조국의 땅과 하늘에 다시 모십니다. 이제 조국에서 편히 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