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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브루나이 왕비 환담

2019-03-11
김정숙 여사, 브루나이 왕비 환담

- 고민정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1일 오전 한시간 넘는 시간동안 브루나이 왕궁에서 하싸날 볼키아 국왕이 주최한 공식 환영식을 마친 이후 살레하 왕비와 환담을 나누고 왕궁을 둘러보는 등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미래는 아시아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신남방정책을 통해 한-브루나이가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순방 전 가진 브루나이 유학생 초청 간담회를 언급하며 “브루나이 젊은이들은 자신들이 두 나라의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들이 양국 미래 발전에 있어 발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와 살레하 왕비는 한국드라마, 한국배우, 한국 문화 등 한류열풍과 두 나라 간의 직항노선, 아름다운 브루나이의 자연풍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