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로고 배경이미지

국군 통수권자로서 첫 명령을 내립니다|해군사관학교 제73기 졸업 및 임관식

2019-03-06

해군사관학교 제73기 졸업 및 임관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 


고된 훈련과 교육을 받고, 이제 우리나라 해양수호를 위한 임무를 수행할 신임 해군 장교들에게 문 대통령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기회 앞에서 거침없이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마음껏 꿈꾸고, 막강 해군의 기개를 떨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국군 통수권자로서 첫 명령을 내렸습니다. 


'사랑하기에 부끄럼 없는 조국, 헌신하기에 아깝지 않은 조국을 만드는' 첫 항해를 시작한 해군 장교들의 가슴 벅찬 현장,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