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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김의겸 대변인 브리핑

2019-02-06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를 확정한 것을 환영합니다.


두 정상은 이미 싱가포르에서 70년 적대의 역사를 씻어내는 첫발을 뗀 바 있습니다. 이제 베트남에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전의 발걸음을 내딛어 주기 바랍니다.


베트남은 미국과 총칼을 겨눴던 사이지만 이제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북한과 미국이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기에 베트남은 더없이 좋은 배경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