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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통식품으로 구성한 대통령의 2019년 설 선물

2019-01-22

- 문재인 대통령, 국민 1만 여명에게 설 선물 전달 

- 경남 함양 솔송주, 강원 강릉 고시볼, 전남 담양 약과 등, 전통식품 5종을 세트로 구성



온 국민의 명절인 설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1만 여명의 국민에게 설 선물을 보냅니다. 올해 설 선물은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식품 5종 세트로, 경남 함양의 솔송주, 강원 강릉의 고시볼, 전남 담양의 약과와 다식, 충북 보은의 유과 등으로 구성되어 명절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설 물은 국토 수호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군·경 부대(최동단, 서북단, 남단, 중부전선 등),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연구원, 각종 재난, 사고 시 구조 활동에 참여한 의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독거노인,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 치매센터 종사자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한 원로, 국가유공자 가족 등에게 전달됩니다


또한, 청와대는 우리 농산물의 판매촉진과 소비확대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1.23(수)~24(목) 이틀간 청와대 연풍문에서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 예정입니다.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년이 되는 2019년. 새해에 갖는 기대와 염원을 담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설 인사카드도 선물과 함께 보냈습니다.




담양의 다식과 수제 약과, 찹쌀을 숙성 발효한 과자에 색색깔의 과일과 곡식 맛을 입힌 강릉의 고시볼, 바삭하고 달콤한 충북 보은의 유과. 그리고 향긋한 솔송주까지 다섯 가지의 지역 전통식품을 선물세트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