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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한, 김정숙 여사의 1년입니다

2018-05-10

국민과 함께한 문재인 정부 1년.

김정숙 여사도 그 걸음을 함께 했습니다. 


상대국의 문화를 공감하고 배려하는 소프트 외교를 펼치고, 

가장 가까이서 국민의 마음과 이야기를 듣고, 

때로는 효자동 주민으로, 국민의 이웃이 됩니다. 


청와대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과 함께 

김정숙 여사의 1년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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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청와대 본관에서 초청한 학생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김정숙 여사. 이 날은 청소년 한부모 시설의 고등학생들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청와대에 손님들이 찾아오면 

때때로 김정숙 여사는 가이드가 되어 

곳곳의 공간을 소개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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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6

한부모 여성과, 어머니, 아이까지 

가족3대가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김정숙 여사의 초대로 청와대를 찾은 손님입니다. 

점심을 함께 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국민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듣는 것, 

김정숙 여사의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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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법. 

1. 가장 편안한 옷을 입는다

2. 세상 편한 슬리퍼를 신는다 (맨발 필수)

3.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다 

대통령 품에 꼭 안긴 반려견 토리도 크리스마스에 들뜬 표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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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24

비 오는 크리스마스이브,

대통령과 함께 팔짱을 끼고 

관저 앞을 나서는 김정숙 여사. 

청와대 관저에서의 개인적인 일상은 

취임 전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모습입니다.


국민과 함께한, 김정숙 여사의 1년입니다 5번째 이미지


2018.4.4.

붉은 고추와 숯을 엮은 금줄을 두른 

청와대 관저의 장독대.

따스한 봄 햇살을 맞아 그 모습이 더 정겨운데요. 

‘장이 잘 익어가고 있나~’

뚜껑을 열고 장을 살펴보는 김정숙 여사.

청와대에서 익어가는 장 맛이 궁금해집니다.